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저널 작성한 GEYK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의 저널인 ‘기후변화와 녹색성장 Vol.9’이 발간되었습니다. 올해 말 UN에서 결정되는 신기후체제에 관한 저널입니다. GEYK 김세진, 김진영, 김지윤 멤버가 미래세대 대표로 기고문을 작성하였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저널을 보실 수 있습니다.

최종_기후변화와_녹색성장(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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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기후기금(GCF) 9차 이사회 (9th Meeting of the Board) 참관

2015년 3월, GEYK의 김세진 회장, 김진영 부회장, 윤희원 팀장, 김지윤 멤버는 GCF 9차 이사회에 참관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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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기후기금(GCF)는 온실 가스 감축 목적으로 만들어진 기후변화 특화 기금으로, UN산하의 국제기구입니다. 이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사회가 기여하기로 약속하여 만들어진 것인데요, 기후변화협약(UNFCCC)의 최종적인 목표를 달성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랍니다.

캡처

이번 9차 이사회에서는 총 31개의 아젠다가 다루어졌으며, 20개는 결정사항, 5개는 정보공유, 그리고 나머지 6개는 진행에 필요한 아젠다로 구성되었습니다. 가장 주목받은 아젠다는 개발도상국 지원 사업을 실재로 집행할 이행기구와 중개기관에 대한 인증이었습니다. 또 2015년 작업 계획을 확정하고 사업모델을 보다 정교화 하는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22-23일은 CSO 미팅이 진행되었고, 24-26일은 본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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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에 들어가기전 열띤 논의가 오가는 CSO미팅의 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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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본회의 내용을 필기하고 있는 긱의 김진영 부회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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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때는 다른 참관자들과 함께 회의를 지켜보며 노트테이킹을 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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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점심은 9차 이사회 환영 오찬이 있었고, 유정복 인천시장의 환영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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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 참관에 많은 도움을 주었던  WWF 직원들과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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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및 네트워킹 시간에 헬라 쉬흐로흐 GCF 사무총장님과 기념사진도 찍었답니다.

CSO미팅 2일, 본 이사회 3일 총 5일의 짧지 않은 시간동안 긱멤버들을 GFC이사회를 직접 눈으로 보고 들으며 많이 배우고, 다양한 참여자들과 네트워킹을 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글: 김지윤 Local팀 멤버]

ICLEI World Congress 2015 부스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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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이클레이 세계도시 기후환경총회(이하 “이클레이 총회”)는 2015년 4월 8일부터 4월 12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었고, 서울이 기후변화 대응 선도도시로, 서울시장이 이클레이 의장으로 임명되는 쾌거를 낳았습니다! 이번 총회에는 82개국 1000여개 회원도시 중 243개 도시와 지방정부들이 참가하였는데요, 전체적으로 다양한 행사들이 열리고, 워크숍, 분과회의 등 도시간 학술교류 행사, 서울 시민사회가 참여하는 전시회로 나뉘어 열렸습니다!

GEYK에서는 서울광장에서 열린 시민*NGO관에 부스를 내어 녹색실천마을 A34 부스에서 기후변화 폐해 교육 및 인식 제고, 퀴즈프로그램, 자전거 발전기, 태양광 발전 설치, GEYK 홍보 등의 활동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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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퀴즈는 기후변화에 대한 설명을 하고 관련 퀴즈를 내어 맞추면 상품을 주는 식으로 진행했으며 하루 평균 50명의 시민이 참여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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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전거 발전기를 돌려 생산한 전기로 전등을 켜고 믹서기를 돌려 바나나주스를 직접 해먹는 체험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바나나주스는 무려 160여명의 시민이 체험을 하였습니다~ 일부 시민은 자전거에 핸드폰 충전기를 연결해 충전을 하기도 하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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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부스 앞에 태양광발전 패널을 앞에 설치하여 인버터를 연결해 전등을 켜는 것을 보여주었으며 해당 전기로 핸드폰을 충전하기도 하였습니다! 태양광 발전 관련하여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베란다형 미니태양광 발전 설치 및 보조금 지급과 관련된 자료를 배부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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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YK에 관해 관심을 가지는 시민들도 있어 GEYK에 대한 홍보도 같이 진행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 주셔서 저희도 감사했습니다!

GEYK은 성공적으로 끝난 ICLEI 행사 이후에도, 기후변화와 관련된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시민들의 인식변화와 기후변화 관련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글: GEYK 김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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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YK의 2기 멤버를 모집합니다!

GEYK은 기후변화에 열정이 있는 청년들을 찾습니다!

GEYK 2015 모집

1. GEYK 선발 일정

가. 서류접수 : 2월 27일(금) ~ 3월 10일(화) 11:59pm까지
나.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3월 11일(수)
다. 면접: 3월 12일(목) ~ 3월 13일(금)
라. 최종합격자 발표: 3월 13일(금)
마. 합격자 OT: 3월 14일(토)

2. 지원 방법

아래 구글 링크에서 지원서를 작성하여 주십시오.

http://goo.gl/DuqddL

선발 인원: 00명

3. 문의

김세진 010-4739-0034 / 김진영 010-9533-1292

geykkorea@gmail.com

기후변화에 열정 있으신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UNFCCC COP20 참관!

2014년 12월, GEYK은 페루 리마로 출발하여 UNFCCC(기후변화협약) COP20에 참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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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협약을 위해 세계 각국에서 온 많은 고위급 관리들과 산업계, NGO, 청년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했는데요, 기후변화 청년단체 GEYK의 김세진, 김진영, 조혜원 멤버도 열심을 다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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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FCCC 사무국장 크리스티아나 피게레스(Christiana Figures)와도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답니다.

GEYK은 COP20에서 참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활동들도 하였는데요, 부대행사도 열고, 세계의 청년들과 함께 모여 회의하기도 하고, 아시아 청년들의 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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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의 공식 부대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는 GEYK의 김진영 부회장입니다. 감동적인 스피치로 많은 사람들에게 박수를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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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YK이 주관, 주최한 한국 파빌리온에서의 부대행사 모습입니다. ‘한중일 기후청년회담’이라는 행사명으로 GEYK의 김세진 회장이 발표를 했습니다. 한중일 기후변화 정책의 현 상황과 청년들의 제안 및 문제해결 방안에 대하여 각국의 청년들이 발표하는 의미있는 행사였습니다.

이 행사에 중국의 CYCAN과 일본의 CYJ 청년단체가 협조하여서 더욱 풍성했습니다. 좋은 콜라보레이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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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파빌리온에 붙어있는 GEYK 로고들이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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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침일찍 모인 세계의 청년들! 매일 아침마다 회의를 하고, 청년들의 활동에 대해 브리핑하는 시간을 갖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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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청년들도 네트워크가 있습니다. AYCN인데요, GEYK은 한국대표입니다. 함께 모여 여름에 진행할 행사를 위해 회의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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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대사님도 만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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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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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Y10 (Conference of Youth) 참여

지난 해 11월 28~30일, GEYK 김세진, 김진영, 조혜원 멤버는 페루 리마에서 열린 COY10 (Conference of Youth)에 참가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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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 청년들이 함께 모여 기후변화에 대하여 토론하고 UNFCCC에서 청년의 의견을 대변하기 위한 준비들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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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워크샵을 통해서 기후변화에 대하여 배우는 시간도 있었는데요, GEYK은 두개의 워크샵을 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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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YK이 준비한 첫번째 워크샵은 GCF(Green Climate Fund, 녹색기후기금)이 무엇인지, 그리고 최근 동향은 어떤지, 그리고 청년의 제안에 관한 GEYK의 단독 워크샵이었습니다. GEYK의 김진영 부회장이 발표하였습니다.

두번째 워크샵은 대만과 일본 청년들과 함께 준비한 워크샵으로, 각자의 나라에서 실천하고 있는 청년들의 활동들에 대하여 소개하고 설명하는 워크샵이었답니다. GEYK의 조혜원 멤버가 준비한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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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준비한 만큼 보람차고 많이 배울 수 있었던 COY10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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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YK은 기후변화를 위해 서울, 리마, 파리까지 갑니다.

GEYK은 기후변화를 위해 서울, 리마, 파리까지 갑니다.

Chuck Baclagon Chuck Baclagon, December 30, 2014

Several hours before NY March launched in September. In Ban Ki Moon’s home country, South Korea. Youths and activists gathered in Seoul for People’s Climate Mobilization(PCM) support on the historicPeople’s Climate March in New York, where United Nations Secretary General, Ban Ki Moon, is gathering 160s world leaders for climate change.

South Korea pledged by 2020 to reduce 30% BAU green house gas to the international society, but the Korean government is trying to invalidate the promise. Thus, the people gathered in South Korea asserted 3 points.

  • First, they urged the government to keep the promise to reduce 30% BAU of the emission by 2020.
  • Second, they insisted the renewable energy to be installed more, as US, China, Japan and EU are already installing and investing much more renewable energy.
  • Third, they claimed to stop building fossil fuel energy generators and facilities.

People were all on the street calling for climate action toward a better future and solution.

Initiated by Green Environment Youth Korea(GEYK), just a week ahead of the People’s Climate Mobilization weekend, GEYK has gathered and trained 70 youths in a training workshop, which was Power Shift Korea, Phase 2 of Global Power Shift. On day 2 of the Power Shift Korea was the Climate Concet, where trained activists were out to public and talked with youths, students, families and civil society about the issue with music or speech sharing. Excitingly the event was not just an end the spirist continue to the recent ended COP20 meeting in L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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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ly, the UN climate talk in Lima in 2014 has gathered 190s countries negotiators from the world for the better agreement next year in Paris. Activits and organizers from Power Shift Korea has shared the experience at one side event on Article 6 (Education, Training and Public Awareness) Contribution to the Design and Implementation of the 2015 Climate Change, with Asian Youth Climate Network(AYCN) members. Not only sharing but also leading the trialogue with other Asian youths, GEYK members also held a Korea-China-Japan Youth Trialogue in the Korea Pavillion at the UNFCCC COP20 for the next big year plan in 2015 toward Paris. Stay with us for more updated stories and the upcoming exciting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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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orld.350.org/east-asia/2014/12/30/we-were-everywhere-from-seoul-lima-and-all-the-way-to-paris/

AYCC의 G20을 향한 공개항의편지에 GEYK도 함께하였습니다.

호주에서 열린 이번 G20 회의에, AYCC(Australian Youth Climate Coalition)라는 호주의 기후변화 청년단체는 공개항의편지를 작성하였는데요, GEYK도 함께 힘을 더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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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의 내용은 GEYK의 김지윤이 번역, 김아영이 교정하였습니다.


세계 리더들께,

우리는 19개의 G20 국가를 포함한 30 개국의 청년 기후 행동을 대표합니다.

우리 모두는 다음 세대를 대표하며, 안전한 기후 미래에 대한 우리의 권리를 요구합니다.

우리는 피바디 에너지(Peabody Energy, 세계 최대 석탄 회사)의 주도로 이루어지는 석탄 로비가 G20 정상회담 결과에 과도하게 영향을 끼치려 한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이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그들의 안건은 청년들과 미래 세대에 위협이 되기에, 우리는 여러분이 기득권의 메세지가 아닌 우리의 메시지에 귀 기울이기를 촉구합니다

피바디 에너지는 그들의 산업이 세계 빈곤에 이익이 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석탄산업의 급속한 확장이 기후 변화 영향에 가장 취약한, 빈곤선 아래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건강과 깨끗한 공기를 희생시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청년으로서, 우리는 매일 화석 연료 산업의 영향과 기후 변화를 목격하고 있습니다.

수천명의 아이들이 매년 석탄 미립자 오염으로 죽어가고, 토착민의 땅은 탐사와 추출의 목적으로 빼앗기고 있으며, 그리고 화석 연료가 우리의 지구를 따뜻하게 만듦으로 인하여 기후변화 영향이 우리의 지역 사회를 해치고 있습니다.

오염 산업에서 청정 에너지 산업으로의 전환은 이미 선진국과 개도국 모두 진행 중인데, 석탄 로비는 우리의 앞길을 막으려 하고 있습니다.

청년인 우리는 비록 협상 테이블에서 제외되지만, 여러분의 모든 의사 결정의 결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

기후 변화는 우리 세대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문제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석탄로비에 저항 할 것을 촉구합니다. 또한 기후 변화를 경제, 환경, 사회 정의의 비상사태처럼 대응해줄 것을 촉구합니다.

진심을 담아,

청년 그리고 미래 세대가 드림.


AYCC는 G20에서 호주의 수상은 국가 아젠다에 기후변화를 포함시키는 것을 거부하였었는데요, 다른 세계의 국가들이 큼직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내놓고, GCF(Green Climate Fund, 녹색기후기금)에 기여하겠다는 공표를 하여서 G20에서 아쉬운 상황들이 있었다고 전해주었습니다.

Peabody(피바디)라는 석탄 전문업체는 Global Cafe라는 컨퍼런스를 앞두고 G20의 ‘부대행사(side event)’를 국제 대표단들을 위해 후원했는데요, 이것은 그들의 구식 산업을 구하기 위한 플랫폼이 되었습니다.

8명의 청년들은(그 중 6명은 토착민이랍니다) 피바디의 행사에 가서, 피바디 CEO의 연설에서 발언을 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100개 나라의 청년을 대표합니다. 우리는 화석 연료 산업과 기후변화의 영향을 매일 매일 목격합니다. 우리는 신재생에너지로 100% 전기가 공급되는 미래를 요구합니다. 피바디, 우리는 당신의 석탄을 원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G20에 속하지 않습니다(평화롭게 떠나기 전까지는 말입니다). 

We represent young people from 100 nations. We witness the impacts of the fossil fuel industry and climate change every day. We demand a future powered by 100% renewable energy. PEABODY, WE DON’T WANT YOUR COAL, YOU DON’T BELONG AT THE G20 (before peacefully leaving).

AYCC가 만든 Shit the Coal Lobby Says 영상도 감상하세요. 클릭

[기후변화센터] 청년의 조건, CC 요일제 캠페인 선포식

[기후변화센터] 청년들의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청년의 조건, CC 요일제 캠페인 선포식”

일시: 2014년 10월 31일(금) 오후 3시 ~ 4시 30분
장소: 명동 유네스코회관(유네스코 한국위원회) 11층 유네스코홀
참가신청: http://goo.gl/forms/XiCHHFF0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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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식 홍보용


-김재옥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상임대표님이 청년들에게 전하는 메세지
-유현덕 작가의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및 즉석 캘리그라피 이벤트
-유세이버스 5기의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단막극 공연
-내가 생각하는 생활 속 온실가스 줄이기 Tip, 경품 추첨 등

기후변화센터에서 캠퍼스 중심으로 온실가스 줄이기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하는데요, 그 선포식을 10월 31일(금)에 한다고 합니다!
경품이 굉장이 많다고 하네요!
신청하셔서 좋은 프로그램도 참여하시고 경품도 받아가세요!

참가신청: http://goo.gl/forms/XiCHHFF0tZ

[BIG ASK] 노래, 영상, 시가 있는 기후변화 콘서트

[BIG ASK] 노래, 영상, 시가 있는 기후변화 콘서트

장소: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
일시: 11월 5일(수) 오후 3시~5시
참가신청 url: http://goo.gl/forms/QEMSTCZWnD

국회콘서트_웹자보


대한민국 기후변화대응법 제정을 위해 지난해 9월23일부터 빅 애스크 네트워크가 출범한 지 어느덧 1년 남짓한 시간이 흘렀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4만2천여 서명의 힘으로 빅 애스크 법안이 국회로 가게 되었습니다.

노래, 영상, 시, 기후변화 이야기가 있는 빅 애스크 콘서트는 지금까지 서울, 인천, 제주, 전주 등지에서 열렸었는데요,
빅 애스크와 항상 함께 해주셨던 가수 홍순관님, 윤영배님, 시인 김선우님,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안병옥 소장님이 함께 해주실 것이며,
한명숙 의원님, 김상희 의원님, 도종환 의원님께서 출연하십니다.

참여하셔서 의미 있는 시간 함께해 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참가신청 url: http://goo.gl/forms/QEMSTCZW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