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탈석탄 금고기준 개정방안 토론회]

시금고를 아시나요?
시금고란 쉽게 말해 XX시의 주거래은행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서울시가 주거래 은행을 선정하는 것과 탈석탄 그리고 기후변화가 무슨 연관이 있는 걸까요?

여전히 석탄 금융에 투자 중인 시중은행이 탈석탄으로 나아가고 친환경 에너지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조례 개정을 추진하기 위한 과정에 있으며, 실무적으로 조례 개정에 영향력이 있는 서울시 재무과와 기후과 두 분 모두 어렵게 섭외해 유의미한 토론회 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특히 앞으로의 세상에 살아갈 청년분들이 현장에 오셔서 탈석탄이 왜 중요하고, 기후변화와 금융이 어떤 관련이 있는지, 더 나아가 탈석탄 조례개정이 왜 필요한지 등을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시는 분들은 다과준비를 위해 아래 링크를 통해 꼭 신청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19. 11. 13. (수) 19시
✔장소: 파고다 내일캠퍼스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93, 파고다타워 1층)
✔참여신청: bit.ly/2020토론회참여
☎ 문의 : seoulyouth2030@gmail.com

포스터

 

 

재생에너지 맛집(PSK) 개최

우리나라의 100% 재생에너지 전환의 중심에 청년이 있다

[별첨1] 재생에너지 맛집 단체사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청년 토크콘서트재생에너지 맛집성료

– GEYK은 본 행사에서 ‘Divestment’를 넘어‘Neo():vestment’를 새롭게 제안

□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이하 GEYK)가 주최하고 글로벌 기후변화 NGO인 350.org가 후원하는 청년 토크콘서트 ‘재생에너지 맛집’을 지난 9.28(토) KB청춘마루 2층 스페이스에서 개최했다.

□ ‘재생에너지 맛집’ 청년 토크콘서트는 GEYK과 350.org가 미래세대인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100%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해 2014년부터 매년 전개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 이번 토크콘서트는 석탄투자철회(Divestment)와 탈석탄,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해 국제기구, 시민사회, 청년 등 각 부문의 전문가 패널과 다양한 청년들이 국·내외 석탄투자철회(Divestment) 동향 및 적용사례를 공유했고, 이에 대한 열띤 토론 및 네트워킹이 이어졌으며, 본 행사에서 GEYK은 이제 탈석탄을 넘어 기후변화시대에 알맞은 새로운 투자의 의미인 ‘Neo(新):vestment’를 제안했다.

□ 동 행사에는 UNEP FI(유엔환경계획 금융이니셔티브) 임대웅 한국대표, (사)기후솔루션 이소영 부대표·변호사,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진 사무국장이 전문가 패널로, GEYK 조규리, 김지민, 윤상호 멤버가 본 행사의 청년 패널 및 사회로 참여했다.

□ 첫 번째 발제는 GEYK 조규리 대표가 350.org에서 개최한 ACLC(Asia Climate Leadership Camp)에서 ‘Divestment(석탄투자철회) 및 Finance(금융)’을 주제로 아시아 청년들과 함께한 활동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현재 동남아에서 가동 중인 석탄화력발전소를 견학할 당시 현지 발전소에서 제대로 정화하지 않고 무분별하게 배출하는 매연 및 오·폐수 등으로 인해 그 인근에 거주하는 원주민들이 건강의 위협을 받고, 생계와 삶의 터전을 앗아가는 실태를 소개하며, 에너지 구조를 석탄에서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은 ‘기후 정의(Climate Justice)’에도 부합함을 토로했다.

□ 우리나라 Divestment(석탄투자철회) 활동의 선구자이자 민간 전문가인 (사)기후솔루션의 이소영 부대표는 전기를 생산하는 모든 에너지원 중 가장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석탄화력발전은 파리협정 발효에 따른 신기후체제의 1.5℃ 시나리오에 따르면 2040년까지는 전부 폐쇄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국내 9개 공적금융기관이 총 23조 원 가량을 석탄화력발전에 투자하고 있는데, 이 중 KDB산업은행은 국내 유일한 GCF(녹색기후기금) 이행기구임에도 불구하고 국내를 비롯하여 해외의 석탄화력발전에도 투자하고 있음을 꼬집으며, 해외 유수의 금융기관들은 PF(Project Finance)의 재무적 리스크로 인해 탈석탄을 선언하고 있는 와중에 우리나라는 이를 역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UNEP FI 임대웅 한국대표는 지속가능금융(Sustainable & Climate Finance)은 기후재앙에 따른 리스크 관리와 더불어 새로운 투자처 증가에 따른 금융시장의 대변화와 기회라고 설명했다. 특히, 과거에는 ESG를 고려했다면 이제는 SDGs의 측면에서 기후변화는 실물경제에 영향을 끼친다는 판단 하에 책임은행원칙(PRB) 및 지속가능금융 시장이 형성되고 있으며, 이를 법·제도화하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사례로 G20-FSB(Financial Stability Board)의 ‘TCFD(Taskforce on Climate-related Financial Disclosure)’를 소개했다. TCFD는 기후 시나리오에 따른 기업 포트폴리오 단위의 재무 리스크 분석 및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시를 요구하는 것으로, 현재 UNEP FI에서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향후 TCFD가 법·제도화되어 강력히 시행되면 전세계 금융기관은 SDGs 측면에서 투자하지 않을 경우 막대한 충당금과 부채 발생으로 순이익이 급격히 하락하고 재무건전성에 큰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전했다.

□ 마지막으로 국내 최초 탈석탄 금고지정제를 선언한 충청남도의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진 사무국장은 국내 석탄화력발전 60기 중 절반에 달하는 30기가 충남에서 가동중이며, 세계 상위 5개의 대규모 석탄화력발전소 중 3개가 충남(태안, 당진, 보령)에 있다며 지역적 특성 상 도민들의 피해가 심각하여 탈석탄이 시급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7월 초 충청남도의 금고지정 및 운영 규칙 중 친환경에너지 전환 정책을 비롯하여 ‘금융기관별 탈석탄 선언 및 석탄금융 투자여부를 비교, 평가한 후 그 순위에 따라 점수 부여’라는 세부 평가 기준을 추가 및 개정함으로써 우리 사회에 시사하는 바가 크며, 탈석탄 금고지정제가 전국으로 확대되기 위해서는 민·관의 협력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 각 부문별 전문가 패널의 발제 이후 이어진 Q&A 및 네트워킹 시간에는 전문가 패널과 청중들 간에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서로 공유하고 토론하며, 석탄투자철회(Divestment) 및 탈석탄의 당위성과 100%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에 대한 청년들의 집단지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여기를 클릭하시면 ‘재생에너지 맛집’ 토크콘서트 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Climate Strike] 기후위기 비상사태 선포!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은 9월 21일(토) 대학로 근처에서 climate strike를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집회와 행진은 “9월 23일 유엔 기후변화 정상회담”에 앞서 정부와 이산화탄소 다배출 기업에 대해 기휘변화 위기에 대한 책임을 묻고 그 해결방안을 촉구하는 의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영국, 프랑스, 캐나다를 포함한 16개국 및 800여 개의 지방정부가 ‘기후비상사태’를 선포하면서 그 행동을 촉구하는데 한국 역시도 힘을 보태기로 한데서 시작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일시: 2019년 9월 21일 토요일 오후 3시~6시
▣ 장소: 대학로
▣ 참여: 45개 기후단체 및 개인

이번 기후 스트라이크에는 환경 관련 많은 단체 뿐 아니라 개인들도 다수 참여해서 기후위기 비상사태에 대한 정부 및 기업의 행동을 촉구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GEYK도 같이 집회 및 행진을 참여하면서 기후 위기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것을 시작으로 기후 위기에 대한 인식이 더 확대되고 더 많은 변화의 바람이 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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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저널 작성한 GEYK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의 저널인 ‘기후변화와 녹색성장 Vol.9’이 발간되었습니다. 올해 말 UN에서 결정되는 신기후체제에 관한 저널입니다. GEYK 김세진, 김진영, 김지윤 멤버가 미래세대 대표로 기고문을 작성하였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저널을 보실 수 있습니다.

최종_기후변화와_녹색성장(9호)

녹색기후기금(GCF) 9차 이사회 (9th Meeting of the Board) 참관

2015년 3월, GEYK의 김세진 회장, 김진영 부회장, 윤희원 팀장, 김지윤 멤버는 GCF 9차 이사회에 참관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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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기후기금(GCF)는 온실 가스 감축 목적으로 만들어진 기후변화 특화 기금으로, UN산하의 국제기구입니다. 이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사회가 기여하기로 약속하여 만들어진 것인데요, 기후변화협약(UNFCCC)의 최종적인 목표를 달성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랍니다.

캡처

이번 9차 이사회에서는 총 31개의 아젠다가 다루어졌으며, 20개는 결정사항, 5개는 정보공유, 그리고 나머지 6개는 진행에 필요한 아젠다로 구성되었습니다. 가장 주목받은 아젠다는 개발도상국 지원 사업을 실재로 집행할 이행기구와 중개기관에 대한 인증이었습니다. 또 2015년 작업 계획을 확정하고 사업모델을 보다 정교화 하는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22-23일은 CSO 미팅이 진행되었고, 24-26일은 본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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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에 들어가기전 열띤 논의가 오가는 CSO미팅의 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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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본회의 내용을 필기하고 있는 긱의 김진영 부회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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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때는 다른 참관자들과 함께 회의를 지켜보며 노트테이킹을 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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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점심은 9차 이사회 환영 오찬이 있었고, 유정복 인천시장의 환영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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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 참관에 많은 도움을 주었던  WWF 직원들과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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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및 네트워킹 시간에 헬라 쉬흐로흐 GCF 사무총장님과 기념사진도 찍었답니다.

CSO미팅 2일, 본 이사회 3일 총 5일의 짧지 않은 시간동안 긱멤버들을 GFC이사회를 직접 눈으로 보고 들으며 많이 배우고, 다양한 참여자들과 네트워킹을 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글: 김지윤 Local팀 멤버]

ICLEI World Congress 2015 부스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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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이클레이 세계도시 기후환경총회(이하 “이클레이 총회”)는 2015년 4월 8일부터 4월 12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었고, 서울이 기후변화 대응 선도도시로, 서울시장이 이클레이 의장으로 임명되는 쾌거를 낳았습니다! 이번 총회에는 82개국 1000여개 회원도시 중 243개 도시와 지방정부들이 참가하였는데요, 전체적으로 다양한 행사들이 열리고, 워크숍, 분과회의 등 도시간 학술교류 행사, 서울 시민사회가 참여하는 전시회로 나뉘어 열렸습니다!

GEYK에서는 서울광장에서 열린 시민*NGO관에 부스를 내어 녹색실천마을 A34 부스에서 기후변화 폐해 교육 및 인식 제고, 퀴즈프로그램, 자전거 발전기, 태양광 발전 설치, GEYK 홍보 등의 활동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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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퀴즈는 기후변화에 대한 설명을 하고 관련 퀴즈를 내어 맞추면 상품을 주는 식으로 진행했으며 하루 평균 50명의 시민이 참여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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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전거 발전기를 돌려 생산한 전기로 전등을 켜고 믹서기를 돌려 바나나주스를 직접 해먹는 체험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바나나주스는 무려 160여명의 시민이 체험을 하였습니다~ 일부 시민은 자전거에 핸드폰 충전기를 연결해 충전을 하기도 하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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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부스 앞에 태양광발전 패널을 앞에 설치하여 인버터를 연결해 전등을 켜는 것을 보여주었으며 해당 전기로 핸드폰을 충전하기도 하였습니다! 태양광 발전 관련하여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베란다형 미니태양광 발전 설치 및 보조금 지급과 관련된 자료를 배부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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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YK에 관해 관심을 가지는 시민들도 있어 GEYK에 대한 홍보도 같이 진행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 주셔서 저희도 감사했습니다!

GEYK은 성공적으로 끝난 ICLEI 행사 이후에도, 기후변화와 관련된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시민들의 인식변화와 기후변화 관련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글: GEYK 김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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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YK의 2기 멤버를 모집합니다!

GEYK은 기후변화에 열정이 있는 청년들을 찾습니다!

GEYK 2015 모집

1. GEYK 선발 일정

가. 서류접수 : 2월 27일(금) ~ 3월 10일(화) 11:59pm까지
나.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3월 11일(수)
다. 면접: 3월 12일(목) ~ 3월 13일(금)
라. 최종합격자 발표: 3월 13일(금)
마. 합격자 OT: 3월 14일(토)

2. 지원 방법

아래 구글 링크에서 지원서를 작성하여 주십시오.

http://goo.gl/DuqddL

선발 인원: 00명

3. 문의

김세진 010-4739-0034 / 김진영 010-9533-1292

geykkorea@gmail.com

기후변화에 열정 있으신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UNFCCC COP20 참관!

2014년 12월, GEYK은 페루 리마로 출발하여 UNFCCC(기후변화협약) COP20에 참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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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협약을 위해 세계 각국에서 온 많은 고위급 관리들과 산업계, NGO, 청년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했는데요, 기후변화 청년단체 GEYK의 김세진, 김진영, 조혜원 멤버도 열심을 다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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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FCCC 사무국장 크리스티아나 피게레스(Christiana Figures)와도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답니다.

GEYK은 COP20에서 참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활동들도 하였는데요, 부대행사도 열고, 세계의 청년들과 함께 모여 회의하기도 하고, 아시아 청년들의 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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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의 공식 부대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는 GEYK의 김진영 부회장입니다. 감동적인 스피치로 많은 사람들에게 박수를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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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YK이 주관, 주최한 한국 파빌리온에서의 부대행사 모습입니다. ‘한중일 기후청년회담’이라는 행사명으로 GEYK의 김세진 회장이 발표를 했습니다. 한중일 기후변화 정책의 현 상황과 청년들의 제안 및 문제해결 방안에 대하여 각국의 청년들이 발표하는 의미있는 행사였습니다.

이 행사에 중국의 CYCAN과 일본의 CYJ 청년단체가 협조하여서 더욱 풍성했습니다. 좋은 콜라보레이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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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파빌리온에 붙어있는 GEYK 로고들이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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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침일찍 모인 세계의 청년들! 매일 아침마다 회의를 하고, 청년들의 활동에 대해 브리핑하는 시간을 갖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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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청년들도 네트워크가 있습니다. AYCN인데요, GEYK은 한국대표입니다. 함께 모여 여름에 진행할 행사를 위해 회의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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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대사님도 만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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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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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Y10 (Conference of Youth) 참여

지난 해 11월 28~30일, GEYK 김세진, 김진영, 조혜원 멤버는 페루 리마에서 열린 COY10 (Conference of Youth)에 참가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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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 청년들이 함께 모여 기후변화에 대하여 토론하고 UNFCCC에서 청년의 의견을 대변하기 위한 준비들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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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워크샵을 통해서 기후변화에 대하여 배우는 시간도 있었는데요, GEYK은 두개의 워크샵을 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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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YK이 준비한 첫번째 워크샵은 GCF(Green Climate Fund, 녹색기후기금)이 무엇인지, 그리고 최근 동향은 어떤지, 그리고 청년의 제안에 관한 GEYK의 단독 워크샵이었습니다. GEYK의 김진영 부회장이 발표하였습니다.

두번째 워크샵은 대만과 일본 청년들과 함께 준비한 워크샵으로, 각자의 나라에서 실천하고 있는 청년들의 활동들에 대하여 소개하고 설명하는 워크샵이었답니다. GEYK의 조혜원 멤버가 준비한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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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준비한 만큼 보람차고 많이 배울 수 있었던 COY10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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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YK은 기후변화를 위해 서울, 리마, 파리까지 갑니다.

GEYK은 기후변화를 위해 서울, 리마, 파리까지 갑니다.

Chuck Baclagon Chuck Baclagon, December 30, 2014

Several hours before NY March launched in September. In Ban Ki Moon’s home country, South Korea. Youths and activists gathered in Seoul for People’s Climate Mobilization(PCM) support on the historicPeople’s Climate March in New York, where United Nations Secretary General, Ban Ki Moon, is gathering 160s world leaders for climate change.

South Korea pledged by 2020 to reduce 30% BAU green house gas to the international society, but the Korean government is trying to invalidate the promise. Thus, the people gathered in South Korea asserted 3 points.

  • First, they urged the government to keep the promise to reduce 30% BAU of the emission by 2020.
  • Second, they insisted the renewable energy to be installed more, as US, China, Japan and EU are already installing and investing much more renewable energy.
  • Third, they claimed to stop building fossil fuel energy generators and facilities.

People were all on the street calling for climate action toward a better future and solution.

Initiated by Green Environment Youth Korea(GEYK), just a week ahead of the People’s Climate Mobilization weekend, GEYK has gathered and trained 70 youths in a training workshop, which was Power Shift Korea, Phase 2 of Global Power Shift. On day 2 of the Power Shift Korea was the Climate Concet, where trained activists were out to public and talked with youths, students, families and civil society about the issue with music or speech sharing. Excitingly the event was not just an end the spirist continue to the recent ended COP20 meeting in L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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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ly, the UN climate talk in Lima in 2014 has gathered 190s countries negotiators from the world for the better agreement next year in Paris. Activits and organizers from Power Shift Korea has shared the experience at one side event on Article 6 (Education, Training and Public Awareness) Contribution to the Design and Implementation of the 2015 Climate Change, with Asian Youth Climate Network(AYCN) members. Not only sharing but also leading the trialogue with other Asian youths, GEYK members also held a Korea-China-Japan Youth Trialogue in the Korea Pavillion at the UNFCCC COP20 for the next big year plan in 2015 toward Paris. Stay with us for more updated stories and the upcoming exciting year.

in-lima

http://world.350.org/east-asia/2014/12/30/we-were-everywhere-from-seoul-lima-and-all-the-way-to-par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