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흥정망정 부스 페스티벌] ‘청년을 위한 지구는 없다’ 부스 운영 및 자유발언

2019년 11월 24일 성수동 카우앤독에서 열린 제2회 흥정망정 부스 페스티벌에 GEYK 멤버(양예빈, 김경철, 고경령, 이채영 멤버)들이 부스 운영을 위해 참여했습니다.

GEYK 부스를 운영하며 GEYK의 활동과 탈석탄에 대해 알리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성환 의원님을 만나 탈석탄 시금고 지정에 대한 중요성을 전하기도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조규리 회장은 자유발언대에서 기후변화의 중요성과 GEYK의 활동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환경교육을 전공하고 있는 임호영, 김은빈, 이지혜 멤버들은 관련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에코톤에 참여하고 발표를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GEYK은 탈석탄 금고기준 개정과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COP25 사전행사] COP25 Prologue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

2019년 11월 23일  오후 헤이그라운드 스카이라운지에서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과 기후변화청년모임 Bigwave가 청년 커뮤니티로 함께하여 “COP25 Prologue”가 열렸습니다.

칠레에서 스페인으로 개최지가 변경되는 등 그 어느해보다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이번 COP25는 Post 2020 신기후체제의 성공적 출범을 앞두고 파리협정 이행지침(Rulebook)을 최종 완성하고, 각국은 NDC(National Defence Contribution) 제출에 그치지않고 2050 LEDS(Long-term low GHGs Emission Development Strategies)를 준비해야하는 중요한 시점입니다.

본 행사에서 조규리 회장이 올 한해 GEYK에서 “Divestment(석탄투자철회)”의 일환으로 진행한 다양한 활동 성과와 그동안 참여해온 COP에서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특히 GEYK은 2014년 페루 리마에서 개최된 COP20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매해 당사국총회에 참여하며, 국제사회에 한국 청년들의 목소리를 전하기 위한 활동들을 전개해왔습니다. GEYK 멤버들은 350.org의 연대 단체이자 우리나라 청년을 대표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저탄소사회로의 전환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COP25에서도 GEYK은 청년들의 사전행사라 할 수 있는 COY(Conference of Youth)와 본 행사인 COP(Conference of Parties) 등에 참여하여, 세계 각 국의 청년들과 협력하여 Divestment와 재생에너지로의 전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서울시 탈석탄 금고기준 개정방안 토론회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

2019년 11월 13일 (수) 파고다 내일캠퍼스에서 서울시 탈석탄 금고기준 개정방안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GEYK 멤버들은 토론자로 자리한 김지윤 부회장 외에도 환경에 관심이 많은 시민위원의 이름으로 토론회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탈석탄 시금고 개정안에 대한 서울시의 입장을 들어볼 수 있는 점에서 특별했습니다. 실무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생각과 관점을 들어보면서 앞으로 우리가 어떤 점을 얼마나 더 어필해야 하는지, 또 얼마나 많은 시민들의 목소리가 모여야 하는지 느꼈고 다시 한 번 마음가짐을 단단히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시금고라는 것은 시청과 계약을 맺어 시청에서 부과하는 세금 따위를 도맡아 수납 및 관리하는 은행입니다. 중요한 만큼 혜택도 다양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은행들은 시금고로 지정되고 싶어하는데, 이 시금고 지정을 위한 평과 과정에 ‘이 은행이 탈석탄을 지향하고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에 대해 얼마나 큰 점수를 부과할 지에 대해 논의하는 과정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 논의 과정에 ‘내가 내는 세금이 석탄 발전을 위해 투자되는 걸 원치 않는다.’라는 시민들의 생각이 적극 피력될수록 시금고 지정에 있어 환경보호의 중요성은 커지겠죠? 우리가 시민으로서, 지구에 사는 사람으로서, 환경 보호를 위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이고, 그게 꼭 필요한 때입니다. 많은 관심과 목소리로 지구를 지키고 우리를 지킵시다.

[서울청정넷 청년주간] 해양쓰레기의 비극: 알바트로스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에서 진행한 청년주간에서 GEYK은 해양쓰레기를 주제로 영화상영회를 열고 신촌에서 부스 운영을 진행했습니다.

2019년 10월 30일에는 신도림 CGV에서 다큐멘터리 ‘알바트로스’ 영화 상영회를 가졌습니다. 영화 상영회 이후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고 관객들과 해양쓰레기에 대한 Q&A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일 후인 11월 2일에는 영화상영회를 바탕으로 신촌 거리에서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부스에서는 알바트로스 영화 줄거리 및 청년들의 생각과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일반시민에게 알리고 각자의 다짐을 적도록 하였습니다.

마침 연세대 수시면접이 있는 날이라 학부모와 자녀분들이 많이 방문해주셨고, 환경교육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다양한 외국인 분들도 부스를 방문해주셔서 각 국가의 이야기를 공유해주시고, 어르신 분들도 GEYK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들어주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뿌듯했는데요,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께 기후변화를 보다 쉽고 재밌게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GEYK이 되겠습니다!

2019 서울세계재생에너지총회 (KIREC) side event 기획 참관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삼성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서울세계재생에너지 총회 (KIREC)에 GEYK 멤버들이 YOUNGO 대표로 참여하였습니다. YOUNGO는 Youth NGO의 준말로 UNFCCC (유엔기후변화협약)의 공식적인 youth constituency (청년 선거구)입니다.

GEYK 멤버들은 청년을 대표하여 22일 ‘Roles of Youth in Meeting Climate Obligations’라는 주제를 가지고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GEYK의 활동을 소개하며, 2019년 GEYK의 중심 활동이었던 Divestment (석탄투자철회)의 정당성을 설명하기도 하였습니다. GEYK뿐만 아니라 YOUNGO가  UNFCCC COP (당사국총회)에서 어떤 활동을 하는지, 어떻게 청년의 목소리를 전하는지 발표하였습니다. 다른 speaker로는, ‘매거진 바질’이라는 잡지를 연재하는 (주)윌든의 김승현님을 초대하여 기후변화를 어떻게 대중에게 바꾸려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23일부터는 본격적인 세션이 시작되어, 각 멤버들은 관심분야 (Policy and Market Design/ Cities/ Finance, Technology & Industrialization/ Innovation: New Energy Solutions/ Social Dimension of the Energy Transition) 중 하나를 선택하여 여러 세션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PSK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던 재생에너지 맛집 토크콘서트에 이어 GEYK은 지속적으로 국내외 재생에너지 동향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ACLC (Asia Climate Leadership Camp) 2019 참석

Divestment (석탄투자철회)와 Climate Finance (기후 금융)을 중심으로!

□ 글로벌 NGO인 350.org이 주최한 ‘ACLC (Asia Climate Leadership Camp) 2019’가 지난 2019년 8월 26일부터 31일(공식 일정: 8월 28일부터 30일) 에 필리핀 Bataan에서 개최되었으며,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 조규리 회장이 한국청년을 대표하여 참가하였다.

□ 이번 ACLC는 동아시아뿐만 아니라 네팔, 파키스탄 등 다양한 국가의 청년들이 모여 Divestment와 Climate Finance를 중심으로 각자의 의견과 경험을 공유하고, 트레이닝을 받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 28일은 여러 참가자들과 친해지고 Divestment에 대한 전체적인 개념과 석탄화력발전소의 투자 과정과 이해관계자들을 배우는 과정이었다. 이를 바탕으로 각 국가/지역의 기업, 은행이 석탄화력발전소에 얼마나 투자를 많이 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은 세계에서 3번째로 석탄화력발전소에 투자를 많이 하는 나라이며, 특히 국내의 공적금융이 해외의 석탄화력발전소에 가장 많은 금융조달/투자를 하고 있었다.

□ 29일은 Divestment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한 세부적인 전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캠페인 역시 한 방법이었는데, 캠페인을 기획할 때 고려해야할 점을 배웠다. 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문제 인식과 이를 완화하기 위한 해결방법을 중점적으로 생각해야한다는 것이었다. 또 문제를 인식한 다음 문제 해결을 위해 타겟을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이후에도 일본 그리고 유럽의 case study를 통해 divestment 활동을 이어나가거나 탈석탄 선언을 한 곳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 30일, 마지막날은 Bataan 지역의 석탄화력발전소를 직접 견학하고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석탄화력발전소는 유해물질을 제대로 걸러내지 못하고 그대로 대기 중으로 배출하고 있었으며, 이것이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피해로 돌아가고 있었다. 건강 문제 뿐 아니라 대기오염, 수질오염 등으로 대부분 주민들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어업에도 문제가 생겼다고 했다. 어획량이 현저히 줄었지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지 않아 새로운 일자리조차 구하기가 어렵다고 했다. 이처럼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한 피해는 그 지역 구성원들의 삶을 바꿔놓게 되었다.

□ GEYK은 ACLC에서 만난 사람들과 계속적으로 꾸준히 네트워킹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청년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목소리를 내고자 노력하고 있다.

 

Sustainability Networking Event(SNE) 참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고민하는 청년들의 만남인 Sustainability Networking Event(SNE) 가 지난 10월 31일에 서울 홍릉에 위치한 KAIST 경영대학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환경에 관심있는 청년들이 소통하며 네트워킹할 수있는 장을 제공하기 위해서 기획되었는데요, GEYK 멤버들 역시 참여해서 빅웨이브, 서울대학교 환경관련 동아리, 카이스트 지속가능 동아리(K-SUS) 학생들과 게임도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사의 기조연설은 KAIST 김상협 교수가 발표했고, 이어서 Bigwave, GEYK 이 서로의 단체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이후에 서로 자유롭게 관심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며 네트워킹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가 대상: 지속가능성 – SDG 7, 11, 12, 13에 관심있는 청년 누구나

일시: 2019.10.31(목) 19:00  ~ 21:00

장소: KAIST 홍릉캠퍼스 최종현홀

 

 이번 행사처럼 한국에서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더욱 더 활발히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더 마련되어 청년들의 목소리를 모아서 같이 행동 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GEYK도 앞으로 단체 내 활동도 활발히 하면서 어떻게 하면 더욱 더 많은 사람들과 같이 행동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겠다는 생각이 더 들었습니다.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

재생에너지 맛집(PSK) 개최

우리나라의 100% 재생에너지 전환의 중심에 청년이 있다

[별첨1] 재생에너지 맛집 단체사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청년 토크콘서트재생에너지 맛집성료

– GEYK은 본 행사에서 ‘Divestment’를 넘어‘Neo():vestment’를 새롭게 제안

□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이하 GEYK)가 주최하고 글로벌 기후변화 NGO인 350.org가 후원하는 청년 토크콘서트 ‘재생에너지 맛집’을 지난 9.28(토) KB청춘마루 2층 스페이스에서 개최했다.

□ ‘재생에너지 맛집’ 청년 토크콘서트는 GEYK과 350.org가 미래세대인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100%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해 2014년부터 매년 전개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 이번 토크콘서트는 석탄투자철회(Divestment)와 탈석탄,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해 국제기구, 시민사회, 청년 등 각 부문의 전문가 패널과 다양한 청년들이 국·내외 석탄투자철회(Divestment) 동향 및 적용사례를 공유했고, 이에 대한 열띤 토론 및 네트워킹이 이어졌으며, 본 행사에서 GEYK은 이제 탈석탄을 넘어 기후변화시대에 알맞은 새로운 투자의 의미인 ‘Neo(新):vestment’를 제안했다.

□ 동 행사에는 UNEP FI(유엔환경계획 금융이니셔티브) 임대웅 한국대표, (사)기후솔루션 이소영 부대표·변호사,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진 사무국장이 전문가 패널로, GEYK 조규리, 김지민, 윤상호 멤버가 본 행사의 청년 패널 및 사회로 참여했다.

□ 첫 번째 발제는 GEYK 조규리 대표가 350.org에서 개최한 ACLC(Asia Climate Leadership Camp)에서 ‘Divestment(석탄투자철회) 및 Finance(금융)’을 주제로 아시아 청년들과 함께한 활동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현재 동남아에서 가동 중인 석탄화력발전소를 견학할 당시 현지 발전소에서 제대로 정화하지 않고 무분별하게 배출하는 매연 및 오·폐수 등으로 인해 그 인근에 거주하는 원주민들이 건강의 위협을 받고, 생계와 삶의 터전을 앗아가는 실태를 소개하며, 에너지 구조를 석탄에서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은 ‘기후 정의(Climate Justice)’에도 부합함을 토로했다.

□ 우리나라 Divestment(석탄투자철회) 활동의 선구자이자 민간 전문가인 (사)기후솔루션의 이소영 부대표는 전기를 생산하는 모든 에너지원 중 가장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석탄화력발전은 파리협정 발효에 따른 신기후체제의 1.5℃ 시나리오에 따르면 2040년까지는 전부 폐쇄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국내 9개 공적금융기관이 총 23조 원 가량을 석탄화력발전에 투자하고 있는데, 이 중 KDB산업은행은 국내 유일한 GCF(녹색기후기금) 이행기구임에도 불구하고 국내를 비롯하여 해외의 석탄화력발전에도 투자하고 있음을 꼬집으며, 해외 유수의 금융기관들은 PF(Project Finance)의 재무적 리스크로 인해 탈석탄을 선언하고 있는 와중에 우리나라는 이를 역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UNEP FI 임대웅 한국대표는 지속가능금융(Sustainable & Climate Finance)은 기후재앙에 따른 리스크 관리와 더불어 새로운 투자처 증가에 따른 금융시장의 대변화와 기회라고 설명했다. 특히, 과거에는 ESG를 고려했다면 이제는 SDGs의 측면에서 기후변화는 실물경제에 영향을 끼친다는 판단 하에 책임은행원칙(PRB) 및 지속가능금융 시장이 형성되고 있으며, 이를 법·제도화하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사례로 G20-FSB(Financial Stability Board)의 ‘TCFD(Taskforce on Climate-related Financial Disclosure)’를 소개했다. TCFD는 기후 시나리오에 따른 기업 포트폴리오 단위의 재무 리스크 분석 및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시를 요구하는 것으로, 현재 UNEP FI에서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향후 TCFD가 법·제도화되어 강력히 시행되면 전세계 금융기관은 SDGs 측면에서 투자하지 않을 경우 막대한 충당금과 부채 발생으로 순이익이 급격히 하락하고 재무건전성에 큰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전했다.

□ 마지막으로 국내 최초 탈석탄 금고지정제를 선언한 충청남도의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진 사무국장은 국내 석탄화력발전 60기 중 절반에 달하는 30기가 충남에서 가동중이며, 세계 상위 5개의 대규모 석탄화력발전소 중 3개가 충남(태안, 당진, 보령)에 있다며 지역적 특성 상 도민들의 피해가 심각하여 탈석탄이 시급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7월 초 충청남도의 금고지정 및 운영 규칙 중 친환경에너지 전환 정책을 비롯하여 ‘금융기관별 탈석탄 선언 및 석탄금융 투자여부를 비교, 평가한 후 그 순위에 따라 점수 부여’라는 세부 평가 기준을 추가 및 개정함으로써 우리 사회에 시사하는 바가 크며, 탈석탄 금고지정제가 전국으로 확대되기 위해서는 민·관의 협력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 각 부문별 전문가 패널의 발제 이후 이어진 Q&A 및 네트워킹 시간에는 전문가 패널과 청중들 간에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서로 공유하고 토론하며, 석탄투자철회(Divestment) 및 탈석탄의 당위성과 100%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에 대한 청년들의 집단지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여기를 클릭하시면 ‘재생에너지 맛집’ 토크콘서트 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Climate Strike] 기후위기 비상사태 선포!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은 9월 21일(토) 대학로 근처에서 climate strike를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집회와 행진은 “9월 23일 유엔 기후변화 정상회담”에 앞서 정부와 이산화탄소 다배출 기업에 대해 기휘변화 위기에 대한 책임을 묻고 그 해결방안을 촉구하는 의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영국, 프랑스, 캐나다를 포함한 16개국 및 800여 개의 지방정부가 ‘기후비상사태’를 선포하면서 그 행동을 촉구하는데 한국 역시도 힘을 보태기로 한데서 시작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일시: 2019년 9월 21일 토요일 오후 3시~6시
▣ 장소: 대학로
▣ 참여: 45개 기후단체 및 개인

이번 기후 스트라이크에는 환경 관련 많은 단체 뿐 아니라 개인들도 다수 참여해서 기후위기 비상사태에 대한 정부 및 기업의 행동을 촉구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GEYK도 같이 집회 및 행진을 참여하면서 기후 위기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것을 시작으로 기후 위기에 대한 인식이 더 확대되고 더 많은 변화의 바람이 일기를 바랍니다.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

 

그린플러그드 2019: 쓰레기의 여정

2019년 5월 18일-19일, 난지 한강공원 그린플러그드 NGO 부스에서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은 <쓰레기의 여정>이라는 제목의 부스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쓰레기 대란이 일어난 후, 리의 일상생활 속에서는 텀블러 사용하기, 대형마트 비닐봉지 사용 금지, 카페에서 플라스틱 컵 사용 금지 등, 여러가지 제도가 시행되게 되면서 이전과는 다른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들이 얼마나 잘 분리수거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고, 알 수 없었던 분리배출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는 장을 가졌습니다.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