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org] The Huge Win For South Korea’s Democratic Party Is A Small Step Towards A Green New Deal

김민주 멤버가 4월 15일 총선 이후, 그린뉴딜 공약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작성한 글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을 확인해주세요!

[350.org] The huge win for South Korea’s democratic party is a small step towards a green new deal

[350.org] South Korea’s Green New Deal Proposal

아시아 최초로 한국의 집권여당이 그린뉴딜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이에 대해 GEYK은 해외 NGO인 350.org 블로그에 정치색과 상관없이 그린뉴딜 공약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코멘트를 달았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350.org] South Korea’s Green New Deal Proposal

[환경일보] 한국형 그린 뉴딜, 저탄소 산업 견인할 고용노동 정책은 어디에

박희정 멤버가 작성한 기고문으로, 그린뉴딜이 나아가야 할 구체적인 방향성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환경일보] 한국형 그린뉴딜, 저탄소 산업 견인할 고용노동 정책은 어디에

[환경일보] 2050 LEDS, 미래세대에 희망 줄 수 있는 비전 필요

김지윤 부회장이 진행한 인터뷰로 2050 장기저탄소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GEYK의 목표와 청년으로서의 비전을 확인해볼 수 있는 기사입니다.

[환경일보] “2050 LEDS, 미래세대에 희망 줄 수 있는 비전 필요”

[환경일보] 청년들이 말하는 ‘After COP25’

2020년 1월 11일에 진행한 ‘AfterCOP25 청년토크쇼 (부제: 기후변화 협상장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에 대한 후속 기사가 나왔습니다. 행사의 주요 내용과 현장 분위기를 가득 담은 기사이니 자세한 사항은 다음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환경일보] 청년들이 말하는 ‘After COP25’

 

[시사포커스] “아직도 석탄에 투자하세요?” …

2019년 9월 22일에 시사포커스에서 발행된 기사로, 9월 28일 진행되었던 ‘재생에너지 맛집’ 토크 콘서트와 관련된 기사입니다.

[시사포커스] “아직도 석탄에 투자하세요?” 28일 ‘재생에너지 맛집’ 청년 토크 콘서트 열린다

[한국일보] 삶의 기준을 바꾸는 ‘청년 개척자’들

2019년 10월 31일 삶의 기준을 바꾸는 ‘청년 개척자’들이라는 제목으로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와 GEYK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김지윤 부회장과 양예빈 멤버의 인터뷰 기사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들의 솔직한 생각을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한국일보] 서울의 툰베리들 “착해서 환경운동? 내 삶을 지키는 것뿐”

“환경 운동을 한다고 하면 ‘너 되게 착하다’, ‘좋은 사람이구나’라는 반응인데 가장 듣고 싶지 않은 말이기도 해요. 저는 제 삶을 지키기 위해 활동하는 것뿐이에요. 빙하가 녹아 북극곰이 살 집을 잃는 문제이기 전에 기후변화는 제 생존, 행복과 관련된 일이거든요.”

스웨덴의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16)처럼 국내서도 기후변화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청년 툰베리’들의 외침이 터져 나오고 있다. 미래세대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김지윤(28)ㆍ양예빈(23)씨가 그 주인공이다. 두 사람을 29일 서울시청에서 만났다. 이들은 청년 40여명으로 이뤄진 기후변화 청년학술단체 GEYK(긱ㆍGreen Environment Youth Korea)에서 만난 사이다.

◇기후위기 해법은 ‘탈석탄’… 손 놓고 있으면 미래세대 피해

“요즘은 기후변화도 아니고 ‘기후위기’라는 말을 쓰잖아요. 미세먼지가 서울 하늘에 정체하고, 가을에 태풍이 와서 피해를 입는 건 단순한 변화가 아니라 기후변화로 인한 거예요. 지금도 이렇게 변화가 빠른데 공기와 물을 돈주고 사야 되는 시기가 멀지 않은 거죠. 미래세대 문제라고 하기 전에 지금 당장의 문제라서 두고 볼 수가 없었어요.”(양예빈)

당장이라도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위기의식에 올해는 서울시 청년정책네트워크(청정넷) 활동에 뛰어들었다. 교통ㆍ환경 분과 내에서 기후변화와 자원순환에 대해 고민해온 두 사람은 특히 ‘탈석탄’을 기후위기 해법으로 꼽고 있다. 석탄 발전은 미세먼지와 기후변화의 주범으로 익히 알려져 있다.

“지금까지 석탄 발전은 돈이 따박따박 들어오는 안정적인 투자처였지만 이젠 오히려 좌초자산이 될 거라는 전망입니다. 선진국들은 발을 빼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여전히 많은 금융기관이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어요. 후일 엄청난 부채로 떠안게 될 거예요.”(김지윤)

실제 국내 공적 금융기관이 지난 10년간 국내ㆍ외 석탄 발전에 투자한 총액은 23조7,808억원에 이른다. 양씨는 “기후위기를 가속화하는 석탄 산업에 더는 돈이 흘러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심 끝에 청년들은 서울시가 금고(주거래 은행)를 정할 때 석탄 발전에 투자하는지 여부를 선정 기준 중 하나로 삼아야 한다는 정책을 내놨다. 그렇게라도 해서 은행 등 금융기관이 석탄 발전에 투자하는 것을 막고, 사회책임투자를 하도록 유도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아쉽게도 시정에 반영되지는 않았지만 다음달 관련 토론회를 여는 등 계속해서 공론의 장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서울보다 빠르게 탈석탄 선언까지 한 충남은 올해 이미 전국 최초로 탈석탄 지표를 반영해 도 금고를 선정하기도 했다.

“환경 문제에 있어서는 시민 참여나 인식 개선에 대한 요구가 많은 반면 정작 인프라나 정책, 제도를 개선하려는 노력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 같아요.”(양예빈) 김씨 역시 친환경도시로 이름난 독일 프라이브루크 시 사례를 들며 “환경 선진국은 시민의식도 높겠지만 정부 차원에서 시스템을 갖춰놓고 사람들의 행동을 유도한다”며 “예를 들어 플라스틱 생수 한 병에도 보증금이 붙어 훨씬 비싸기 때문에 사람들은 일부러 유리병 음료를 살 수밖에 없다”고 보탰다. 정책당국에서 좀더 적극적으로 기후위기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다.

또래 청년들에게도 하고 싶은 말이 많다. “미세먼지만 해도 어떤 마스크가 좋은지, 어떤 공기청정기 성능이 좋은지에만 관심이 있지 왜 미세먼지가 발생하고, 왜 태풍이 자주 일어나는지 그 원인에는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시민들이 좀더 환경과 정책에 관심을 가져야 정부도 바뀌고, 변화가 더 빠르게 일어나지 않을까요.”(양예빈)

“정책이라고 하면 나와는 무관하고 내가 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왔어요. 그런데 청정넷에서 직접 정책을 만들고 제안하는 활동을 하면서 나는, 우리 청년들은 지금까지 정말 아무 기회 없이 살았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더 많은 청년들이 목소리를 냈으면 좋겠습니다.”(김지윤) 그의 마지막 한마디는 의미심장하다. “지금 대기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온실가스는 백년 전 산업혁명 당시 발생한 거래요. 그 동안 더 늘었겠죠. 그로 인한 피해를 가장 많이 받는 건 우리 청년 세대일 거예요.” 현재 세대가 기후위기에 손 놓고 있는 것은 미래 세대에 그 비용과 피해를 그대로 떠넘기는 일이 될 것이다.

[차세대리더-환경] 조규리…’녹색 청년’들의 ‘네트워크’ 펼친다

2019년 10월 25일 발행된 기사입니다. GEYK이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져 생각을 공유하고 더 많은 청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길 바랍니다. 기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사저널] [차세대리더-환경] 조규리…’녹색 청년’들의 ‘네트워크’ 펼친다

조규리씨는 현재 고려대 환경생태공학부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다. 그러나 조씨는 캠퍼스 안보다 밖에서 더 활발히 활동 중이다. 2014년 4월에 조직된 환경단체인 ‘기후변화청년단체(GEYK)’의 대표로서 각종 기후 문제 해결을 위한 행사를 기획·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제24차 당사국 총회에 한국 청년대표로 참석하기도 했다.

조씨는 “예전에는 기후변화에 대해 생소하게 여기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러나 최근 사람들이 먼저 (기후 문제에) 관심을 갖고 질문을 던지는 것을 볼 때 가장 보람차다”고 했다. 다만 “간혹 청년들이 환경운동에 참여하는 것을 안 좋게 바라보는 분들을 만날 때 어려움을 느낀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대학 학사 일정으로도 충분히 버거울 시기, 환경을 위해 ‘피켓’을 드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조씨는 “GEYK이라는 단체가 기후변화에서 활동하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끈끈한 네트워크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를 통해 GEYK 멤버들이 향후 기후변화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활발하게 활동하고, 앞으로 기후변화라는 문제에서 청년들의 참여가 활발해졌으면 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환경운동, 너도 해볼래?

SK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의 블로그에 GEYK을 소개하는 내용이 올라왔습니다!!

[Youth for change Magazine] 환경운동, 너도 해볼래?

GEYK 김지윤 부회장은 “지금의 기성세대가 야기한 기후변화에 대한 책임을 미래세대에 지우지 말라”고 전하며 기후변화로 인해 미래세대는 더욱 오랜 기간 고통받을 것이지만, 현재 이 문제에 대한 주도권, 결정권은 늘 중장년층에게 있음을 비판했다. 더불어 “기후 변화와 관련해 우리의 권리를 찾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청년들이 긱을 찾는다”고 설명하며 기후에 관심있는 청년들에게 기후변화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환경운동을 함께할 것을 권유했다.

GEYK에 대한 소개 및 김지윤 부회장의 인터뷰 내용도 들어가 있는데요~ 앞으로 이러한 기회를 통해서 GEYK의 환경 활동에 참여하는 인원이 더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

“청년 첫차 전기車에 보조금 주자”…청년이 서울시에 바라는 정책

[이데일리] “청년 첫차 전기車에 보조금 주자”…청년이 서울시에 바라는 정책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교통·환경분과에서는 △청년 첫차 전기자동차에 대한 장기렌트 보조금 △청년 세대주 가구 미니 태양광 보조금 지급 시범사업 △청년 1인가구 대상 에너지 바우처 지원 정책 △서울시 금고 평가항목에 친환경 사회책임 투자 활성화 포함 등 관계부처 및 지방자치단체도 내놓지 못한 참신한 아이디어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고 합니다.

기사에 작성된 4개 중 3개의 정책이 GEYK 멤버들이 제안한 내용이라, GEYK은 매우 뿌듯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