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석탄 그린뉴딜 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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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석탄 그린뉴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GEYK을 비롯한 청년단체들이 청와대 앞에서 5월 27일 진행하였습니다. 다른 청년단체들과 함께 참여하여 발언문을 낭독하고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현재 한국 정부는 그린뉴딜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에서 3번째로 해외 석탄화력발전에 투자를 많이 하는 국가입니다. 해외 뿐만 아니라 여전히 국내에서도 신규 석탄화력발전소를 건설하려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GEYK을 대표하여 기자회견에 참석한 권유정 멤버는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관해 강력하게 밝혔습니다. GEYK은 앞으로도 그린뉴딜을 포함한 한국판 뉴딜이 환경, 경제, 사회적 지속가능성을 포괄한 일자리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요구하고 활동하겠습니다.

관련 기사와 영상은 다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1회 GEYKer’s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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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GEYKer’s night이 2020년 5월 7일(목)에 열렸습니다.  GEYK 멤버들끼리 기후변화에 관한 이야기와 소소한 담소를 나누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패스트패션(fast fashion)과 관련된 영상을 보며, 패션산업과 기후변화의 연관성에 관한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패션산업에서 나오는 온실가스 배출량은 연간 전체 배출량의 10%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최근 이러한 움직임 속에서 많은 패션 브랜드는 지속가능한 패션(sustainable fashion) 혹은 친환경 패션(eco-friendly fashion)을 앞세워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소재를 이용하여 옷을 생산하고, 재활용할 옷을 가져오면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이 가져온 대부분의 옷은 재활용되지 않고 그대로 버려지며, 재활용이라는 명목으로 소비자들의 소비를 촉진시킬 뿐입니다.

정말 충격적이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개인이 패션 분야에서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옷을 아예 사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사고 싶은 옷 한벌만이라도 중고옷을 구매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중에 지구를 지키는 네 가지 방법

[지구를 지키는 n가지 방법 시리즈]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중에 지구를 지키는 네 가지 방법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네 가지 쉬운 방법! 함께 실천해요🌿

오늘부터 매월 둘째 주 월요일에는 ‘지구를 지키는 n가지 방법’ 시리즈를 통해,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누구나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올라올 시리즈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링크-
그린피스 서명: https://www.greenpeace.org/korea/make-a-change/
기후위기 비상행동 서명: http://climate-strike.kr/
청소년기후소송 서명: https://youthclimatelawsuit.kr/

[이번주 환경뉴스] 한국정부, 2055년까지 석탄 화력 가동 중단..?

[이번주 환경뉴스]

지난 28일, 한국 산업통상자원부가 2055년까지 탈석탄하겠다는 세부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2055년 탈석탄 계획은 현재 가동 중인 60기의 석탄발전소와 건설중인 7기의 신규 석탄발전소의 기본 수명인 30년까지 가동 후 차례로 폐쇄하겠다는 것입니다.

정부 주도로는 최초의 구체적 탈석탄 로드맵이라는 점은 주목할만하지만, 2055년 탈석탄 계획은 2050년 넷제로 목표와도 상반될 뿐만 아니라, 현재 전지구적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반영하지 못하는 터무니없는 목표치입니다.
2050년 넷제로를 달성하더라도 1.5도 증가 목표 달성이 불확실하고 세계적으로 탈석탄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7개의 신규 발전소를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것은 환경도 잃고 에너지 경제력도 잃겠다는 모습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미 영국 정부는 4기를 제외한 모든 석탄화력발전소를 가동 중지했고, 남은 4기도 2024년까지 중지하도록 했습니다.
기후 위기의 주범이며 이미 경제력을 상실한 석탄의 신규 건설을 전면 중지하고, 신재생 에너지 기반을 확대하여 현재 가동 중인 발전소의 가동 중단을 앞당겨야 합니다. 기후 악당이라는 오명을 벗고 모두를 위한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는 기회는 바로 지금입니다. .

[이번주 환경뉴스] 인천시, 시의회, 시교육청 “기후비상사태” 공동 선포!

[이번주 환경뉴스]이 주의 주목할 만한 뉴스를 소개하는
<이번주 환경뉴스 시리즈>도 시작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instagram.com/green_pongdang을 참고해주세요!

지난 22일, 인천시는 지구의 날 50주년을 기념해
기후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이번 인천시의 기후비상사태 선포는
‘기후위기인천행동’의 제안에서 시작되어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서울시도 빠른 시일 내에
우리의 목소리에 응답하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WHY 시리즈] 기후국회가 필요한 이유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이 기후뉴스만 따로 전달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오픈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https://instagram.com/green_pongdang을 참고해주세요!

[WHY 시리즈] 기후국회가 필요한 이유
이번 총선에서 주목해야 할 키워드는 바로 ‘기후국회’ 였습니다.
기후국회가 무엇인지,
총선 이후 우리는 기후국회 구현을 위해
어떤 것들을 할 수 있을지
카드뉴스를 통해 한번쯤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매월 넷째 주 월요일엔
‘WHY시리즈’를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WHY시리즈는 기후위기, 환경에 대해
✔️들으면 알지만 설명하려면 말문이 막히는 것,
✔️짚고 넘어가야 할 환경에 관련된 이유들,
등 다양한 주제로 다뤄질 예정입니다.

앞으로 올라올 시리즈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350.org] The Huge Win For South Korea’s Democratic Party Is A Small Step Towards A Green New Deal

김민주 멤버가 4월 15일 총선 이후, 그린뉴딜 공약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작성한 글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을 확인해주세요!

[350.org] The huge win for South Korea’s democratic party is a small step towards a green new deal

[350.org] South Korea’s Green New Deal Proposal

아시아 최초로 한국의 집권여당이 그린뉴딜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이에 대해 GEYK은 해외 NGO인 350.org 블로그에 정치색과 상관없이 그린뉴딜 공약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코멘트를 달았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350.org] South Korea’s Green New Deal Proposal

[환경일보] 한국형 그린 뉴딜, 저탄소 산업 견인할 고용노동 정책은 어디에

박희정 멤버가 작성한 기고문으로, 그린뉴딜이 나아가야 할 구체적인 방향성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환경일보] 한국형 그린뉴딜, 저탄소 산업 견인할 고용노동 정책은 어디에

[COP25 사후행사] AfterCOP25 청년토크쇼

  • 일시: 2020년 1월 11일 (토)
  • 장소: KB 청춘마루

GEYK은 1월 11일 KB청춘마루에서 ‘AfterCOP25 청년토크쇼 (부제: 기후변화협상장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라는 제목으로 COP25 사후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BigWave, 국회기후변화포럼 COP25 대학생 참관단 박소현님, 대한전공의협의회 장재현님이 참여하여 COP25에 참여한 다양한 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COP이 무엇인지, 어떤 이야기들이 논의된 곳인지 소개한 다음 각 청년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미디어로만 전해진 정보 이외의 이야기를 공유하였습니다. Q&A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네트워킹 시간에는 공통의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행동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