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중에 지구를 지키는 네 가지 방법

[지구를 지키는 n가지 방법 시리즈]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중에 지구를 지키는 네 가지 방법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네 가지 쉬운 방법! 함께 실천해요🌿

오늘부터 매월 둘째 주 월요일에는 ‘지구를 지키는 n가지 방법’ 시리즈를 통해,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누구나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올라올 시리즈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링크-
그린피스 서명: https://www.greenpeace.org/korea/make-a-change/
기후위기 비상행동 서명: http://climate-strike.kr/
청소년기후소송 서명: https://youthclimatelawsuit.kr/

[이번주 환경뉴스] 한국정부, 2055년까지 석탄 화력 가동 중단..?

[이번주 환경뉴스]

지난 28일, 한국 산업통상자원부가 2055년까지 탈석탄하겠다는 세부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2055년 탈석탄 계획은 현재 가동 중인 60기의 석탄발전소와 건설중인 7기의 신규 석탄발전소의 기본 수명인 30년까지 가동 후 차례로 폐쇄하겠다는 것입니다.

정부 주도로는 최초의 구체적 탈석탄 로드맵이라는 점은 주목할만하지만, 2055년 탈석탄 계획은 2050년 넷제로 목표와도 상반될 뿐만 아니라, 현재 전지구적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반영하지 못하는 터무니없는 목표치입니다.
2050년 넷제로를 달성하더라도 1.5도 증가 목표 달성이 불확실하고 세계적으로 탈석탄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7개의 신규 발전소를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것은 환경도 잃고 에너지 경제력도 잃겠다는 모습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미 영국 정부는 4기를 제외한 모든 석탄화력발전소를 가동 중지했고, 남은 4기도 2024년까지 중지하도록 했습니다.
기후 위기의 주범이며 이미 경제력을 상실한 석탄의 신규 건설을 전면 중지하고, 신재생 에너지 기반을 확대하여 현재 가동 중인 발전소의 가동 중단을 앞당겨야 합니다. 기후 악당이라는 오명을 벗고 모두를 위한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는 기회는 바로 지금입니다. .

[이번주 환경뉴스] 인천시, 시의회, 시교육청 “기후비상사태” 공동 선포!

[이번주 환경뉴스]이 주의 주목할 만한 뉴스를 소개하는
<이번주 환경뉴스 시리즈>도 시작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instagram.com/green_pongdang을 참고해주세요!

지난 22일, 인천시는 지구의 날 50주년을 기념해
기후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이번 인천시의 기후비상사태 선포는
‘기후위기인천행동’의 제안에서 시작되어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서울시도 빠른 시일 내에
우리의 목소리에 응답하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WHY 시리즈] 기후국회가 필요한 이유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이 기후뉴스만 따로 전달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오픈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https://instagram.com/green_pongdang을 참고해주세요!

[WHY 시리즈] 기후국회가 필요한 이유
이번 총선에서 주목해야 할 키워드는 바로 ‘기후국회’ 였습니다.
기후국회가 무엇인지,
총선 이후 우리는 기후국회 구현을 위해
어떤 것들을 할 수 있을지
카드뉴스를 통해 한번쯤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매월 넷째 주 월요일엔
‘WHY시리즈’를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WHY시리즈는 기후위기, 환경에 대해
✔️들으면 알지만 설명하려면 말문이 막히는 것,
✔️짚고 넘어가야 할 환경에 관련된 이유들,
등 다양한 주제로 다뤄질 예정입니다.

앞으로 올라올 시리즈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