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17일 은평청년참여본부 주관으로 개최한 포럼에 3명의 청년 대표가 모여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김지윤 공동대표도 포럼에 참여하여 그동안의 GEYK의 활동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더 자세히 알아보기]: “은평청년정책연구소 환경 포럼, 청년이 환경을 생각하는 ‘트렌디한 방법'”
“2020년 9월 17일 은평청년참여본부 주관으로 개최한 포럼에 3명의 청년 대표가 모여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김지윤 공동대표도 포럼에 참여하여 그동안의 GEYK의 활동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더 자세히 알아보기]: “은평청년정책연구소 환경 포럼, 청년이 환경을 생각하는 ‘트렌디한 방법'”
2020년 9월 13일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을 대표하여 김지윤 공동대표, 이지우 운영위원, 우진택 멤버는 중앙일보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기후변화 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다음을 확인해주세요.
[더 자세히 알아보기]: “툰베리가 한국인이면 사이비 된다, 기후위기 외친 청년 좌절”/ “스웨덴 툰베리 한국 오면 넌 운동권이냐 소리 들을 것”
국제구호 NGO인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이 2020년 8월 3일 기후위기에 관한 ‘Red Alert on Climate(레드얼럿, 기후위기의 적색경보)’ 캠페인을 론칭했습니다.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도 다른 청년단체들과 함께 론칭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는 기후위기 취약층이 가장 많은 지역 중 하나인 아시아-태평양 지역과 연대하여 진행됩니다. ‘기후위기는 곧 아동 권리의 위기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기후위기의 취약 계층인 아동, 청소년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GEYK은 앞으로 레드얼럿 캠페인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뉴스를 통해 확인하세요.
[비욘드포스트] 세이브더칠드런, 기후위기 레드얼럿 캠페인 론칭
제 17회 서울환경영화제 세프터즈로 2020년 6월 15일 GEYK이 선정되었습니다. 7월 15일까지 한달간 서울환경영화제의 홍보물을 제작해 sns를 통해 공유했는데요!
사진은 김은빈 멤버의 모습입니다. 비록 코로나19 때문에 대부분의 활동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소중한 경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세프터즈 활동 기간 동안 다양한 환경영화를 통해 새로운 환경 시사점을 알 수 있었고, 각자가 본 영화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지속적을 홍보물을 공유한 결과 7월 16일 우수 세프터즈로 선정됐습니다.
GEYK의 세프터즈 활동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조규리 대표는 지난 8월 J크리에이터 업로드 팀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GEYK의 소개부터 우리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노력해야하는 이유까지.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J크리에이터 업로드 팀] 우리는 기후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415ppm은 2020 총선기상청이라는 의미로 2020년 2월 18일에 결성되었습니다. 415ppm은 2020년 4월 15일 총선을 대비하여 주요 정당의 기후위기 공약을 온라인으로 제공하기 위해 모인 단체로 GEYK을 비롯한 여러 청년단체들이 모여있습니다. ‘투표가 기후를 살린다’ 즉, Vote for Climate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415ppm은 크게 두가지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산화탄소가 415ppm을 넘어서서는 안된다는 의미가 첫번째입니다. 4월 15일 총선에 나온 후보들에게 적극적인 기후위기 공약과 이행을 약속한다(Promise of Policy Maker)는 의미도 가지고 있습니다. 415ppm은 기후위기가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후위기 공약을 한데 모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가 부재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였습니다. 415ppm은 유권자들에게 기후변화 대응 정책을 공약으로 낸 후보들을 한 눈에 보여주고, 이들에게 투표하는 행위인 ‘기후투표’를 독려하였습니다.
IPCC (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패널)이 발간한 1.5도 특별보고서에 의하면, 산업화 기간 대비 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1.5도 이내로 막지 못한다면 엄청난 재앙이 들이닥친다고 합니다. 해수면 상승, 홍수, 가뭄등의 극단적인 재난 재해로 인한 피해 증가, 식량 부족, 물 부족 등 기후변화는 경제를 비롯한 사회의 전반적인 분야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하지만, 벌써 산업화 대비 0.8도의 지구 평균기온이 상승하였으며, 앞으로 1.5도 상승까지는 8년이 채 남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기후위기 대응에 관심없는 후보를 국회의원으로 뽑게 된다면 어떤 결과가 일어날까요? 국회의원의 임기는 4년입니다. 8년 중 4년 동안 국회의원이 기후위기 대응에 적극적이지 않다면,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총선이 끝난 지금, 415ppm은 지속적으로 국회의원들이 기후공약을 잘 이행하는지 모니터링하려 합니다. 415ppm이 개설한 사이트와 이들의 활동은 다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구를 지키는 n가지 방법 시리즈]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중에 지구를 지키는 네 가지 방법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네 가지 쉬운 방법! 함께 실천해요🌿
오늘부터 매월 둘째 주 월요일에는 ‘지구를 지키는 n가지 방법’ 시리즈를 통해,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누구나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올라올 시리즈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링크-
그린피스 서명: https://www.greenpeace.org/korea/make-a-change/
기후위기 비상행동 서명: http://climate-strike.kr/
청소년기후소송 서명: https://youthclimatelawsuit.kr/

[이번주 환경뉴스]
지난 28일, 한국 산업통상자원부가 2055년까지 탈석탄하겠다는 세부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2055년 탈석탄 계획은 현재 가동 중인 60기의 석탄발전소와 건설중인 7기의 신규 석탄발전소의 기본 수명인 30년까지 가동 후 차례로 폐쇄하겠다는 것입니다.
정부 주도로는 최초의 구체적 탈석탄 로드맵이라는 점은 주목할만하지만, 2055년 탈석탄 계획은 2050년 넷제로 목표와도 상반될 뿐만 아니라, 현재 전지구적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반영하지 못하는 터무니없는 목표치입니다.
2050년 넷제로를 달성하더라도 1.5도 증가 목표 달성이 불확실하고 세계적으로 탈석탄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7개의 신규 발전소를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것은 환경도 잃고 에너지 경제력도 잃겠다는 모습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미 영국 정부는 4기를 제외한 모든 석탄화력발전소를 가동 중지했고, 남은 4기도 2024년까지 중지하도록 했습니다.
기후 위기의 주범이며 이미 경제력을 상실한 석탄의 신규 건설을 전면 중지하고, 신재생 에너지 기반을 확대하여 현재 가동 중인 발전소의 가동 중단을 앞당겨야 합니다. 기후 악당이라는 오명을 벗고 모두를 위한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는 기회는 바로 지금입니다. .

[이번주 환경뉴스]이 주의 주목할 만한 뉴스를 소개하는
<이번주 환경뉴스 시리즈>도 시작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instagram.com/green_pongdang을 참고해주세요!
지난 22일, 인천시는 지구의 날 50주년을 기념해
기후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이번 인천시의 기후비상사태 선포는
‘기후위기인천행동’의 제안에서 시작되어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서울시도 빠른 시일 내에
우리의 목소리에 응답하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GEYK은 1월 11일 KB청춘마루에서 ‘AfterCOP25 청년토크쇼 (부제: 기후변화협상장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라는 제목으로 COP25 사후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BigWave, 국회기후변화포럼 COP25 대학생 참관단 박소현님, 대한전공의협의회 장재현님이 참여하여 COP25에 참여한 다양한 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COP이 무엇인지, 어떤 이야기들이 논의된 곳인지 소개한 다음 각 청년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미디어로만 전해진 정보 이외의 이야기를 공유하였습니다. Q&A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네트워킹 시간에는 공통의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행동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