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더칠드런, 기후위기 레드얼럿 캠페인 론칭

국제구호 NGO인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이 2020년 8월 3일 기후위기에 관한 ‘Red Alert on Climate(레드얼럿, 기후위기의 적색경보)’ 캠페인을 론칭했습니다.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도 다른 청년단체들과 함께 론칭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는 기후위기 취약층이 가장 많은 지역 중 하나인 아시아-태평양 지역과 연대하여 진행됩니다. ‘기후위기는 곧 아동 권리의 위기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기후위기의 취약 계층인 아동, 청소년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GEYK은 앞으로 레드얼럿 캠페인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뉴스를 통해 확인하세요.

[비욘드포스트] 세이브더칠드런, 기후위기 레드얼럿 캠페인 론칭

[미디어리퍼블릭] ‘기후 위기는 곧 아동권리의 위기’…세이브더칠드런, 기후위기 레드얼럿 캠페인 실시

[미디어SR] 폭우, 산불 … 세이브더칠드런 ‘기후위기 레드얼럿’ 캠페인 22개국 연대 진행

[J크리에이터 업로드] 우리는 기후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 GEYK 조규리 대표 인터뷰

조규리 대표는 지난 8월 J크리에이터 업로드 팀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GEYK의 소개부터 우리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노력해야하는 이유까지.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J크리에이터 업로드 팀] 우리는 기후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녹색연합 인터뷰] 기후위기를 말하는 청년들

415ppm은 기후위기 대응 공약을 촉구하기 위해 지난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만들어진 청년단체입니다. 이들은 기후위기 공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이트를 개설하고, 총선 이후 이들의 모니터링까지 꾸준히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415ppm은 여러 청년단체에서 활동 중인 청년들이 함께 하고 있는 곳인데요! GEYK의 양예빈 멤버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녹색연합에서 이들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양예빈 멤버를 비롯한 415ppm 멤버들의 인터뷰는 아래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인터뷰] 기후위기를 말하는 청년들

[350.org] KEPCO’s new coal plants undermine President Moon’s Green New Deal

한전(한국전력)이 6월 30일 ‘인도네시아 자바 9,10호기 화력발전소 건설사업’을 가결하였습니다. 이 사업은 인도네시아 자바(Jawa)섬에 2천MW의 석탄화력발전소를 짓는 큰 사업입니다.  석탄화력발전은 더 이상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배출 등 환경적 문제 이외에도 경제적 이득이 전혀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 역시 한국개발평가원(KDI)의 예비타당성 조사에서도 수익성이 전혀 없을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오히려 운영기간동안 85억원의 적자가 생길 것이라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전은 인도네시아 석탄발전 사업을 강행하였고, 이는 현 정부가 시행하려는 그린뉴딜 정책과도 반대되는 사업입니다.

김민주 멤버는 위와 같은 상황을 알리는 기고문을 작성하였습니다. 이 기고문은 해외 NGO인 350.org 페이지에서 더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https://gofossilfree.org/asia/kepcos-new-coal-plants-undermine-president-moons-green-new-deal/

[350.org] The Huge Win For South Korea’s Democratic Party Is A Small Step Towards A Green New Deal

김민주 멤버가 4월 15일 총선 이후, 그린뉴딜 공약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작성한 글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을 확인해주세요!

[350.org] The huge win for South Korea’s democratic party is a small step towards a green new deal

[350.org] South Korea’s Green New Deal Proposal

아시아 최초로 한국의 집권여당이 그린뉴딜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이에 대해 GEYK은 해외 NGO인 350.org 블로그에 정치색과 상관없이 그린뉴딜 공약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코멘트를 달았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350.org] South Korea’s Green New Deal Proposal

[환경일보] 한국형 그린 뉴딜, 저탄소 산업 견인할 고용노동 정책은 어디에

박희정 멤버가 작성한 기고문으로, 그린뉴딜이 나아가야 할 구체적인 방향성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환경일보] 한국형 그린뉴딜, 저탄소 산업 견인할 고용노동 정책은 어디에

[환경일보] 2050 LEDS, 미래세대에 희망 줄 수 있는 비전 필요

김지윤 부회장이 진행한 인터뷰로 2050 장기저탄소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GEYK의 목표와 청년으로서의 비전을 확인해볼 수 있는 기사입니다.

[환경일보] “2050 LEDS, 미래세대에 희망 줄 수 있는 비전 필요”

[환경일보] 청년들이 말하는 ‘After COP25’

2020년 1월 11일에 진행한 ‘AfterCOP25 청년토크쇼 (부제: 기후변화 협상장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에 대한 후속 기사가 나왔습니다. 행사의 주요 내용과 현장 분위기를 가득 담은 기사이니 자세한 사항은 다음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환경일보] 청년들이 말하는 ‘After COP25’

 

[시사포커스] “아직도 석탄에 투자하세요?” …

2019년 9월 22일에 시사포커스에서 발행된 기사로, 9월 28일 진행되었던 ‘재생에너지 맛집’ 토크 콘서트와 관련된 기사입니다.

[시사포커스] “아직도 석탄에 투자하세요?” 28일 ‘재생에너지 맛집’ 청년 토크 콘서트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