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6일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와 함께 GEYK은 ‘익숙함과 작별하기: 변하지 않는 것을 사랑하기’라는 영화로 상영회를 주최하였습니다.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주최된 본 상영회는 아래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익숙함과 작별하기: 변하지 않는 것을 사랑하기’
2020년 11월 6일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와 함께 GEYK은 ‘익숙함과 작별하기: 변하지 않는 것을 사랑하기’라는 영화로 상영회를 주최하였습니다.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주최된 본 상영회는 아래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익숙함과 작별하기: 변하지 않는 것을 사랑하기’
2020년 9월 10일 녹색서울시민위원회는 ‘코로나19과 환경위기’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녹색서울시민위원회 기후에너지분과에 참여중인 김세진 위원(GEYK 자문)도 참여하였는데요,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서울시 토론회 개최, ‘코로나 시대 시민행동 방향'”
국제구호 NGO인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이 2020년 8월 3일 기후위기에 관한 ‘Red Alert on Climate(레드얼럿, 기후위기의 적색경보)’ 캠페인을 론칭했습니다.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도 다른 청년단체들과 함께 론칭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는 기후위기 취약층이 가장 많은 지역 중 하나인 아시아-태평양 지역과 연대하여 진행됩니다. ‘기후위기는 곧 아동 권리의 위기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기후위기의 취약 계층인 아동, 청소년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GEYK은 앞으로 레드얼럿 캠페인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뉴스를 통해 확인하세요.
[비욘드포스트] 세이브더칠드런, 기후위기 레드얼럿 캠페인 론칭
제 17회 서울환경영화제 세프터즈로 2020년 6월 15일 GEYK이 선정되었습니다. 7월 15일까지 한달간 서울환경영화제의 홍보물을 제작해 sns를 통해 공유했는데요!
사진은 김은빈 멤버의 모습입니다. 비록 코로나19 때문에 대부분의 활동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소중한 경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세프터즈 활동 기간 동안 다양한 환경영화를 통해 새로운 환경 시사점을 알 수 있었고, 각자가 본 영화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지속적을 홍보물을 공유한 결과 7월 16일 우수 세프터즈로 선정됐습니다.
GEYK의 세프터즈 활동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조규리 대표는 지난 8월 J크리에이터 업로드 팀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GEYK의 소개부터 우리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노력해야하는 이유까지.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J크리에이터 업로드 팀] 우리는 기후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한전(한국전력)이 6월 30일 ‘인도네시아 자바 9,10호기 화력발전소 건설사업’을 가결하였습니다. 이 사업은 인도네시아 자바(Jawa)섬에 2천MW의 석탄화력발전소를 짓는 큰 사업입니다. 석탄화력발전은 더 이상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배출 등 환경적 문제 이외에도 경제적 이득이 전혀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 역시 한국개발평가원(KDI)의 예비타당성 조사에서도 수익성이 전혀 없을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오히려 운영기간동안 85억원의 적자가 생길 것이라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전은 인도네시아 석탄발전 사업을 강행하였고, 이는 현 정부가 시행하려는 그린뉴딜 정책과도 반대되는 사업입니다.
김민주 멤버는 위와 같은 상황을 알리는 기고문을 작성하였습니다. 이 기고문은 해외 NGO인 350.org 페이지에서 더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https://gofossilfree.org/asia/kepcos-new-coal-plants-undermine-president-moons-green-new-deal/
GEYK이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한국시민사회SDGs네트워크(SDGs시민넷)의 회원단체로 ‘2020 HLPF 한국시민사회보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본 보고서는 한국의 SDGs (지속가능한 목표) 이행 현황을 평가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과제와 시민사회 실천 사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GEYK은 SDGs 시민넷의 유일한 기후변화 관련 청년단체로 기후변화 대응 중에서 교육에 초점을 맞추어 정책 제안 보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국내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이 확산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교육 현장에서는 관련 교육과 이를 책임질 수 있는 전문 인력이 미비합니다. GEYK은 이를 위해 기후변화 적응 교육을 위한 환경 조성, 채식 급식 선택제 도입 장려 등의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또한, 시민사회에서 기후위기 대응 인식 제고를 위해 GEYK이 어떤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지 작성하였습니다.
2020 HLPF 한국시민사회보고서 최종본을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SDGs시민넷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기후변화센터 페이스북
지식(食)인팀이 2020년 5월 기후변화센터와 GS칼텍스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클리마투스 컬리지’ 프로젝트 공모전에 최종 선발되었습니다. 지식(食)인은 지속가능한 식생활을 추가하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로, 지식(食)인 팀은 기후위기 대응을 식생활과 연관지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클리마투스 컬리지에 실린 지식인팀의 인터뷰를 통해 지식인팀이 지향하는 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식(食)인 팀의 활동을 기대해주세요!
지식(食)에 대한 인식 제고에만 그치지 않고, 나아가 실생활에서 지식(食)을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첫 단계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래서 참여형 쿠킹 클래스를 열고, 제작한 식단을 바탕으로 함께 요리하고 함께 지식(食)을 즐기고자 합니다. ‘푸드 업사이클링’과 관련된 단체와 협업도 고려 중이며 선정된 7가지 메뉴는 리플릿에 담아 토크 콘서트에서 배부할 예정이에요. 또 비건 카페나 베이커리 방문, 캠퍼스 학식 투어를 통해 지속 가능 식생활에 대한 지식을 배우고, 알리고자 합니다. 저희는 특히 ‘청년 세대의 파급력’에 주목하여, 이들을 시작으로 다수 대중에게 확산되기를 기대합니다. 오늘날 청년들은 음식을 단순히 영양을 공급하기 위한 목적으로 두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소소한 행복을 제공하고 타인과의 관계를 더 돈독하게 하는 매개체이죠. 이런 청년들의 문화를 반영해 다양한 활동을 하는 과정을 재미있고 트렌디한 영상으로 제작해 공유하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청년 모두가 언제, 어디서든 지식인이 되어갈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팀 활동은 브이로그로 기록을 남기려고 합니다. 다양한 측면에서 지식과 기후위기의 연관성을 인식해 지식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지식인팀의 활동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탈석탄 그린뉴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GEYK을 비롯한 청년단체들이 청와대 앞에서 5월 27일 진행하였습니다. 다른 청년단체들과 함께 참여하여 발언문을 낭독하고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현재 한국 정부는 그린뉴딜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에서 3번째로 해외 석탄화력발전에 투자를 많이 하는 국가입니다. 해외 뿐만 아니라 여전히 국내에서도 신규 석탄화력발전소를 건설하려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GEYK을 대표하여 기자회견에 참석한 권유정 멤버는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관해 강력하게 밝혔습니다. GEYK은 앞으로도 그린뉴딜을 포함한 한국판 뉴딜이 환경, 경제, 사회적 지속가능성을 포괄한 일자리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요구하고 활동하겠습니다.
관련 기사와 영상은 다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1회 GEYKer’s night이 2020년 5월 7일(목)에 열렸습니다. GEYK 멤버들끼리 기후변화에 관한 이야기와 소소한 담소를 나누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패스트패션(fast fashion)과 관련된 영상을 보며, 패션산업과 기후변화의 연관성에 관한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패션산업에서 나오는 온실가스 배출량은 연간 전체 배출량의 10%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최근 이러한 움직임 속에서 많은 패션 브랜드는 지속가능한 패션(sustainable fashion) 혹은 친환경 패션(eco-friendly fashion)을 앞세워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소재를 이용하여 옷을 생산하고, 재활용할 옷을 가져오면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이 가져온 대부분의 옷은 재활용되지 않고 그대로 버려지며, 재활용이라는 명목으로 소비자들의 소비를 촉진시킬 뿐입니다.
정말 충격적이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개인이 패션 분야에서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옷을 아예 사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사고 싶은 옷 한벌만이라도 중고옷을 구매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