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YK 9주년 & 제53회 지구의 날 기념 ] NG Dongmyo Fleamarket: 우리는 기후위기를 거스르지

GEYK 창립 9주년과 제53회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 NG* Dongmyo Fleamarket: 우리는 기후위기를 거스르지> 행사를 개최합니다!

지구의 날 당일인 4월 22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소담상회 네모관에서 열리는 본 행사는 GEYK이 추구하는 여러 가지 가치 중에서도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장벽을 낮추고 인식을 높이는 데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될 예정입니다.

행사는 크게 4개 구역으로, 제로웨이스트 및 친환경 라이프를 지향하는 소상공인들이 운영하는 팝업 스토어 존, ESG 경영에 앞장서는 미국의 아이스크림 제조회사인 ‘벤앤제리스(Ben & Jerry’s)’ 와 함께하는 아이스크림 존, GEYK 멤버들의 물건들을 직접 판매하고 수익금은 기부하는 동묘 존, 그리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방법’에 관한 전시와 참여형 체험 공간, 기후네컷 포토부스 등이 있는  체험 존으로 나뉩니다.

구체적인 행사 구성으로는 ▷ 책 <기후피해세대를 넘어 기후위기세대로>의 저자 이재형 박사와 함께하는 ‘기후위기 북 토크’ ▷벤앤제리스와 함께하는 ‘One Scoop of Peace and Love’ 프리콘 이벤트 ▷기후변화를 이겨내는 8가지 방법 전시 ▷지구샵, 사각사각, 하이메, 한바랄 출판사 등 제로웨이스트 • 친환경 지향 업체들의 팝업 스토어 ▷GEYK 멤버들이 운영하는 NG 동묘 돗자리 플리마켓 ▷ 빠른 벚꽃 엔딩 ‘기후 네컷’ 포토부스 이벤트 등이 예정되어 있으며, 더 많은 현장 이벤트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북 토크의 경우 자리 확보를 위해 사전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사전 신청자에 한하여 추첨을 통해 도서를 제공하는 이벤트 또한 진행 중입니다. 사전 신청은 해당 링크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NG는 Next Generation(다음 세대)의 약어로, 기후위기 문제 해결을 위해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우리들을 지칭합니다. 행사를 진행하는 GEYK도, 행사에 참여하시는 여러분들도 모두 NG 입니다 🙂

[COP26] 탄소중립에 관한 아시아 청년 담론(Asian youth dialogue on carbon neutrality)

“아시아 청년들이 모여 함께 목소리를 내다.”

지난 2021년 11월 10일(수), COP26 Blue Zone 내부 한국 홍보관에서 GEYK의 Side event가 열렸습니다. ‘Asian Youth Dialogue on Carbon Neutrality (아시아 청년들의 탄소중립에 관한 담론)’ 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GEYK의 김선률, 대만 TWYCC의 찬청룽과 챠오주린, 홍콩 CCIL의 허미아 찬, 일본 CYJ의 코하나 야나기사와가 패널로 참석하였고 GEYK의 권유정 활동가가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각국 청년 환경 단체 소속으로 이루어진 패널들은 2050년까지 수행되어야 하는 탄소중립에 대한 각 나라별 정책과 행동계획을 발표하였고, 그러한 정책과 행동의 과정 중에서 청년들이 해야하는 일과 할 수 있는 일, 주목해야 하는 일들에 대해 초점을 맞추어 대화를 이어나갔습니다.

GEYK의 권유정 활동가는 행사를 시작하며 탄소중립의 개념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하였고, IPCC 1.5도 보고서의 권고를 충족하기 위해 2050년까지 전 세계의 많은 국가들이 탄소중립을 실현해야 함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GEYK의 주요 활동에 대한 간략한 소개에 이어 한국 정부가 환경부를 통해 제 1차 미래세대 포럼을 개최하여 청년들과의 더 강력한 대화를 장려하고 있다는 사실을 덧붙였습니다.

한국, 대만, 홍콩, 일본의 패널들은 탄소중립에 관한 각 국의 현재상황을 발표하고 탄소중립에 대한 강력한 열망과 동시에 명확히 마주하고 있는 한계점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불확실한 기술에 치중된 탄소 중립 계획, 민간 및 공공 부문간의 신뢰 결여, 2050 탄소중립 로드맵의 명확성 결여, 과학적 접근을 기반으로 하는 목표에 대한 지원부족 등이 주요한 문제점이었습니다. 이어 각 패널들은 각국의 탄소중립 정책이나 방향에 대해서 청년들이 해야하거나 하고 있는, 혹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공유했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의 경우 GEYK을 포함한 8개 청년단체들이 발표한 ‘2040 청년들이 제안하는 기후중립 시나리오’가 그것이었고, 대만의 경우 다른 NGO및 의원들과 협력하여 발의한 온실가스 감축 및 관리법 개정안, 홍콩의 경우 FFF의 학교 파업 보호 조정, Local COY 개최, 기후행동 촉구 청원에 대한 청년 연서명, 마지막으로 일본의 경우 각 부처 정책제안과 지역사회 및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한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설치 촉진 등의 활동을 소개하였습니다.

패널토론은 탄소중립에 대한 정의롭고 포괄적인 전환이 청년들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청년들이 탄소중립에 대한 담론에 어떻게 참여하고 행동할 수 있는지, 그리고 탄소중립 활동에 참가함에 있어서 청년들이 그들의 역량을 어떻게 성장시키고 지변을 확대할 수 있을지에 대한 핵심 질문들로 이어졌습니다. GEYK의 김선률 활동가는 “기후위기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보는 것은 약자와 소수자들” 이라고 밝히며 “탄소중립에 있어서 정의롭고 포괄적인 접근은 누구도 위기에 먼저 노출되지 않는, 공정한 전진을 필요로 한다. 탄소중립으로의 대 전환이 사회 경제 구조의 포괄적인 변화를 요구하는 만큼 그 과정에서 누구도 소외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라고 대답을 마쳤습니다. 이어진 질문에서 CCIL의 허미아 찬 활동가 또한 “기후 문제에 대해 리질리언스를 구축하고, 해결책과 적응계획을 함께 수립하기 위해서는 지역적인 접근이 고려되어야 한다며 지역사회와의 대화가 접근법 중 하나로 평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 외에도 패널 토론 내내 ‘의미있는 참여’ 라는 말이 계속 사용되었는데, 이는 청년들의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그리고 그들의 활동이 단발적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각 국의, 더 나아가서는 범 지구적인 탄소 중립으로의 흐름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참여를 강조하는 데에 활용되었습니다.

행사가 마무리 단계로 넘어가며 아시아 청년들의 목소리가 국내를 넘어 국제적 수준으로 전달되고 합의될 수 있도록 청년단체간 강력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행사를 통해 공유된 각 청년들의 경험과 의견들은 청년들이 기후위기에 대해 능동적인 조치를 취해야 하며 어떠한 방식으로 취해야 할지를 분명히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기회삼아 지속적인 청년들의 네트워크가 형성되고, 이러한 네트워크가 청년으로서 기후위기 문제 해결에 앞장설 수 있는 방안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행사가 종료되었습니다.

“Small actions are bigger if we cooperate together, through different networks at the youth level”

On 10 November (Wed), GEYK hosted the Asian youth dialogue on carbon neutrality. The following panels followed, Sunryul Kim from GEYK, Chan Cheng Long and Chiao jou Lin from TWYCC, Hermia Chan associated with CCIL, and Kohana Yanagisawa from CYJ. The panels from current working youth environment organizations spoke on behalf of their national governments’ action plans to ensure carbon neutrality by 2050. Moreover, the key focus was to engage a more youth focused dialogue on the current gap from ambition and action made by our government, and as youth what the next steps are to ensure we are headed to the right path for carbon neutrality.

Yoo Jung started the session with a brief introduction on the concept of carbon neutrality, how according to the IPCC report we need to offset the amount of carbon we released into the air by 2050 to secure 1.5 degrees Celsius. Hence many national governments worldwide announced carbon neutrality in their domestic regime. Nonetheless, it should be more than just an announcement, we should ensure we have the next steps our governments needs to take to ensure the announcement is more than just ambitious words. Following a brief introduction on GEYK and its key activities, the effort were shared made by South Korean government to encourage stronger dialogue with the Youth through implementing the first environmental forum with the future generation, hosted by the Ministry of Environment.

The panels from South Korea, Taiwan, Hong Kong, and Japan presented their current situation back home. Despite the strong ambition pledged by the national governments for carbon neutrality, strong setbacks were shown. Such as, the controversy on energy supply on ‘carbon-free gas turbines’, the broken trust among private and public sectors, lack of clarity on the roadmap to secure carbon neutral by 2050, and the lack of plans supported by a scientific based target. Following the clear gap on more action needed to ensure carbon neutrality by the governments, each working youth environment organization share their approaches. For example, in South Korea the ‘2040 Climate Neutral Scenario’ was proposed by the Korean youth including GEYK. In Taiwan, TWYCC cooperated with other NGOs and legislators to propose an amendment act on GHG Reduction & Management Act. Hong Kong also shared their actions such as coordinating the FFF school strike and protect, hosting the Local COY Hong Kong, and proposing a youth statement on the climate action petition. Japan also shared CYJ works such as proposing policies to the ministries and agencies, promoting renewable energy installation to schools and the community, and to take action on including sustainable lifestyle with carbon neutrality.

The panel discussion followed with key questions understanding what just and inclusive transition means for youth regarding carbon neutrality, how youth can be included and engaged in the actions and dialogues, and key learnings on capacity building. Sunryul highlighted that as weak and minority suffer the most, an inclusive approach to a just and fair carbon neutrality transition calls for ‘no one left behind.’ As it requires change in the societal economic structure no one should be alienated in the process. Other comments were made such as how youth should have a stronger understanding to actively take part in the process and dialogue with the decision makers. In addition, Hermia highlighted that dialogue with local communities to build resilience, set up solutions and adaptation plans together should be valued as one of the approaches. As carbon neutrality is not just about the transition but it needs to start dialogue with local communities. The term ‘meaningful participation’ was highlighted throughout the discussion. In order to encourage youth participation, Kohana suggested to arrange more youth focus assemblies and conference authorized by the government, and to encourage decision makers to take risk, regardless of their fear of change. Moreover, Chiao shared to build a clear focus on who the stakeholders are, and what the impacts are, as despite our common identify as youth we have different impacts from climate, and we come from different backgrounds. Then the next step will be to clarify the steps to reach clear and straightforward goals. This structure can be supported by a clear scenario. Sunryul also highlighted that coordination with relevant agencies is important, as it cannot be solved by single stakeholders through individual actions as the process to transition to carbon neutrality is complicated.

The session ended with strong transboundary cooperation among the youth organizations, to ensure youth voices, especially in the Asia region, are delivered at the national and international level. Each learnings, insights, and experience among the youth organizations shared during the session clearly highlighted a common conclusion that while the decision makers need to secure seats in meetings and conferences for youth, youth also need to take a proactive action through strengthening capacity building, building the inter-generation conversation across national borders to maximize our resources and opportunity to ensure our voices are heard, our concerns are reflected, and our demands are taken seriously. Moreover, localizing the happenings in the international setting was also strongly recognized in the session.

정책연구팀: 2021년 상반기 활동

정책연구팀은 기후위기 대응에 정책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는 멤버들이 함께 기후정책을 고민하는 모임입니다.
2021년 상반기에는 “제로 웨이스트”, “교통”, 그린 리모델링”, “생태교육”을 주제로 4개 소그룹별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멤버들은 소그룹에서 정책 스터디에 참여해 다른 멤버들과 의견을 주고 받으며 지식을 공유했습니다.

정책팀은 ‘민주주의 서울’에서 진행하는 시민제안 워크숍 <기후위기>에도 참여했습니다.

“기후위기와 건물”, “기후위기와 제로웨이스트”, “기후위기와 녹색교통”을 주제로 워크숍을 진행하고, 워크숍에서 나온 의견을 다듬어 ‘시민제안’으로 올렸습니다.

시민제안 워크숍 외에도 정책팀 멤버들은 청년시민이 능동적으로 시정에 참여하는 시민참여기구인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에도 참여하여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의 14기 멤버를 모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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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청년단체 GEYK(Green Environment Youth Korea, 긱)은 전지구적 이슈인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는 청년단체입니다. GEYK은 멤버들과 함께하는 학술 교류와 정책 제안, 국내외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통한 행사 기획, 미디어를 이용한 콘텐츠(카드뉴스, 뉴스레터 등) 기획, 국내외 네트워크와의 협력, UNFCCC 당사국총회를 참관하며, GEYK의 유수한 멤버 풀을 통해 서로에게 많은 것을 배워가는 곳입니다.

1. GEYK 모집일정
가. 서류접수: 1월 18일(월) ~ 2월 7일(일) 23시 59분
나. 서류전형 합격자 안내: 2월 10일(수)
다. 면접: 2월 18일(수) ~ 2월 20일(토)
라. 최종합격자 안내: 2월 24일(수)
마. OT(필참): 2월 27일(토) 오전 10시 ~13시 (온라인)

2. 지원 방법
– 다음의 지원서 파일([GEYK] 활동멤버_14기지원서_홍길동)을 다운받아 작성
– 작성한 서류는 pdf로 변환하여 geykkorea@gmail.com으로 제출

3. 문의
geykkorea@gmail.com

기후변화에 열정있는 모든 분들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도봉구 청년네트워크] “한국판 ‘그린뉴딜’에 대해서”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 박희정 멤버는 2020년 12월 도봉구 청년네트워크에서 마련한 자리에 초대되어 한국판 ‘그린뉴딜’에 대해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희정 멤버는 학술교류팀에서 1년간 활동하면서 그린뉴딜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활동하며, 학술대회에도 참여하였는데요. 그린뉴딜의 시초부터 그린뉴딜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설명하였습니다. 원본 영상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한국판 ‘그린뉴딜’에 대해서”

[헤럴드 경제] “[에코뷰 #11] 밀레니얼이 꿈꾸기 위한 조건? 미래가 있어야죠.”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 김지윤 공동대표는 헤럴드경제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2020년 12월 7일 인터뷰 기사가 발행되었는데요, “기후위기에 그늘진 밀레니얼의 꿈과 고민”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기후위기의 심각성, 세대간 형평성에 대한 김지윤 공동대표의 허심탄회한 생각과 GEYK의 활동 내용도 엿볼 수 있습니다. 인터뷰 기사와 영상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인터뷰 기사/ 유튜브 영상

[서울혁신주간] “전환을 향한 집합적 목소리-꿈꾸고 실천하고 연결하고”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은 2020년 서울시가 주최한 서울혁신주간에 참여하였습니다. 서울혁신주간의 마무리는 11월 26일 진행된 “전환을 향한 집합적 목소리-꿈꾸고 실천하고 연결하고” 라는 컨퍼런스 였습니다. GEYK을 대표하여 김혜진 멤버가 GEYK이 진행한 시민실천프로젝트의 과정과 성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전환은 향한 집합적 목소리-꿈꾸고 실천하고 연결하고”/ 당일 영상

[충청일보] “사회혁신한마당, ‘도시의 전환’을 묻다”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 양예빈 멤버는 2020년 12월 3일에서 9일까지 진행된 사회혁신 컨퍼런스 ‘믹스테이지(Mixtage)’에 참여하였습니다. 양예빈 멤버는 12월 6일 진행된 기후위기, 멸종저항 세션에서 ‘2022년에는 주차장 확대 공약 없앨 수 있을까?’라는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이어나갔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사회혁신한마당, ‘도시의 전환’을 묻다”

[환경일보] “GEYK, 국제사회에 탄소중립(Net-zero) 동참 촉구”

2020년 11월 7일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은 제1회 LCOY (Local Conference of Youth)를 개최하였습니다. Global COY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의 공식청년단체인 YOUNGO에 의해 열리는 청년 행사입니다. Global COY에 국가/지역별로 더 많은 의견을 수용하기 위해 각 국가/지역에서 LCOY를 진행하는데, GEYK이 한국을 대표하여 2020년부터 LCOY KOREA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음식, 해양, 정책, 패션과 관련된 연사님들을 초청하여 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각 분야가 기후위기와 어떠한 연관이 있는지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의 뉴스를 확인해주세요.

[더 자세히 알아보기]: “GEYK, 국제사회에 탄소중립(Net-zero) 동참 촉구”

[오마이뉴스] 기후위기 고민하는 청년들이 대전에 모인 이유

2020년 11월 6일 대전 대덕구 에너지카페에서 기후위기 대응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청년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당일 행사에는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 임원진인 강다연 운영위원과 이병권 멤버가 참여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병권 멤버는 이에 대해 기고문을 작성하기도 하였는데요,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더 자세히 알아보기]: “기후위기 고민하는 청년들이 대전에 모인 이유” / 이병권 멤버 기고문 “[전환로컬 청년기행] – ⑦ 대전시 대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