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을 넘어서’ 탈석탄 공동캠페인 출범식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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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청년단체 GEYK을 대표하여 임원진으로 활동하는 이지우 멤버가 탈석탄 공동캠페인인 ‘석탄을 넘어서(Korea Beyond Coal)’ 출범식에 참여했습니다.

‘석탄을 넘어서’는 미국, 유럽, 호주 등지에서 진행되는 Beyond Coal 캠페인의 일환입니다. ‘석탄을 넘어서’는 한국 정부가 유엔에 처음으로 제안해 국제기념일로 지정된 ‘푸른 하늘을 위한 맑은 공기의 날(푸른 하늘의 날)’인 9월 7일에 진행되었습니다. 전국 15개의 환경단체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석탄을 넘어서’는 ‘푸른 하늘의 날’을 제안한 것과 달리 한국은 2020년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에 투자하였으며, 국내에서도 7기의 석탄화력발전소를 추가 건설하고 있습니다. 석탄화력발전소는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배출의 주요 원인입니다. 석탄화력발전소와 푸른 하늘은 공존할 수 없다는 취지에서 이를 대응하기 위해 ‘석탄을 넘어서’ 공동캠페인이 출범되었습니다.

사진은 이지우 멤버가 출범식에서 대표로 선언문을 낭독하는 모습입니다.

[오마이뉴스] 기후위기 고민하는 청년들이 대전에 모인 이유

2020년 11월 6일 대전 대덕구 에너지카페에서 기후위기 대응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청년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당일 행사에는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 임원진인 강다연 운영위원과 이병권 멤버가 참여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병권 멤버는 이에 대해 기고문을 작성하기도 하였는데요,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더 자세히 알아보기]: “기후위기 고민하는 청년들이 대전에 모인 이유” / 이병권 멤버 기고문 “[전환로컬 청년기행] – ⑦ 대전시 대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