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혁신주간과 함께한 ‘내일을 위한 전환, 일상 실천 21’

2020년 10월 15일부터 11월 4일까지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은 서울시가 주최한 서울혁신주간에 참여하였습니다. 챌린저스 앱을 통해 작은 습관을 기르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는데요. GEYK은 ‘일상 속에서 기후변화 관심 갖기’라는 주제로 주 3회 기후변화 기사 읽기를 진행하였습니다. 관련 기사들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비욘드포스트] “지구를 살리는 21일간의 작은 실천 함께해요” / [동아닷컴] “서울시, ‘내일을 위한 전환, 일상 실천 21’ 사업 참여 시민 모집”

[스카이데일리] “기후변화, 먼 미래 아닌 지금 당장 우리의 문제죠”

2020년 9월 25일 스카이데일리와 함께한 인터뷰가 발행되었습니다. 임원진으로 활동하고 있는 조규리 공동대표, 김지윤 공동대표, 강다연 운영위원의 인터뷰인데요. 그동안의 GEYK 활동과 GEYK이 주목하고 있는 문제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사입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스카이 사람들]-기후변화청년단체 GEYK “기후변화, 먼 미래 아닌 지금 당장 우리의 문제죠”

[데일리팝] [솔직체험기] 은평청년정책연구소 환경 포럼, 청년이 환경을 생각하는 ‘트렌디한 방법’

“2020년 9월 17일 은평청년참여본부 주관으로 개최한 포럼에 3명의 청년 대표가 모여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김지윤 공동대표도 포럼에 참여하여 그동안의 GEYK의 활동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더 자세히 알아보기]: “은평청년정책연구소 환경 포럼, 청년이 환경을 생각하는 ‘트렌디한 방법'”

[중앙일보] “툰베리가 한국인이면 사이비 된다, 기후위기 외친 청년 좌절”

2020년 9월 13일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을 대표하여 김지윤 공동대표, 이지우 운영위원, 우진택 멤버는 중앙일보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기후변화 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다음을 확인해주세요.

[더 자세히 알아보기]:  “툰베리가 한국인이면 사이비 된다, 기후위기 외친 청년 좌절”/ “스웨덴 툰베리 한국 오면 넌 운동권이냐 소리 들을 것”

 

[파이넨셜 뉴스] “서울시 토론회 개최, ‘코로나 시대 시민행동 방향'”

2020년 9월 10일 녹색서울시민위원회는 ‘코로나19과 환경위기’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녹색서울시민위원회 기후에너지분과에 참여중인 김세진 위원(GEYK 자문)도 참여하였는데요,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서울시 토론회 개최, ‘코로나 시대 시민행동 방향'”

[이데일리] “기후변화센터, 온실가스 순배출 제로 라운드 테이블 개최”

2020년 9월 7일은 ‘제1회 푸른하늘의 날’이었습니다. 기후변화센터에서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함께하는 ‘푸른하늘과 2050 순배출 제로 캠페인 라운드 테이블’ 을 개최하였습니다. 청년단체를 대표하여 조규리 공동대표가 참여하여 청년의 시각에서의 2050 순배출 제로(탄소중립)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더 자세히 알아보기]: “기후변화센터, 온실가스 순배출 제로 라운드 테이블 개최”

[오마이뉴스] “‘푸른 하늘의 날’ 지정한 한국, 탈석탄부터 하라”

2020년 9월 7일은 한국정부가 제안한 첫 유엔 공식 기념일인 ‘푸른 하늘의 날’이었습니다. 당일 전국 15개 환경단체들은 ‘Korea Beyond Coal (석탄을 넘어서)’ 캠페인 출범식을 진행했습니다. ‘푸른 하늘의 날’은 “대기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는 한편 오염 저감과 청정대기를 위한 노력과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지정되었습니다. 한편 정부는 신규 석탄발전 사업을 진행하며, 석탄 금융 조달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으로, 출범식에는 GEYK 임원진인 이지우 멤버가 선언문을 낭독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푸른 하늘의 날’ 지정한 한국, 탈석탄부터 하라”

[국회보 2020년 9월호] 청년에게 듣는다_내일의 나는 잘 살 수 있을까?

김지윤 공동대표는 지난 9월 1일 국회보에 ‘청년에게 듣는다_내일의 나는 잘 살 수 있을까?’라는 글을 기고했습니다.

기후변화는 점차 예측불가능해지고 있는데, 이에 대한 청년들의 생각은 어떨까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청년에게 듣는다_내일의 나는 잘 살 수 있을까?’

 

[2020 숲과나눔 풀씨 5기] ‘Re-marine’ 팀 선정

2020 숲과나눔 재단의 풀씨 5기 사업에 선정된 Re-marine(이하 리마린)은 ‘해양을 리마인드(상기)하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기후변화 청년단체 GEYK과 해양 환경에 관심있는 다양한 청년들이 모여 9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리마린은 한국의 전반적인 해양환경 교육의 부재에 대한 심각성을 문제의식으로 하여, 플로깅과 접목하여 성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 세미나 및 온라인 해양환경 콘텐츠를 제작하고자 한다.

풀씨 5기에서 리마린은 기존의 해양환경 교육이 주로 유아 또는 청소년을 중심으로 실행되었고, 일반 성인, 특히 청년을 중심으로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매우 적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향후 리마린의 활동은 아래와 같은 다양한 해양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해양 소양(Ocean Literacy)을 육성하고자 한다.

© 숲과나눔

1. 플로깅과 세미나

: 사업기간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오프라인 모임(예정)을 통해 플로깅을 진행하고 이후 해양환경교육에 관련된 세미나를 계획하고자 한다. 해양 환경을 액티비티의 장소이면서 보존하고 보호해야하는 장소로 인식하기 위하여 플로깅을 진행하고, 해양환경을 주제로 하여 강사를 초빙해 세미나를 진행한다. (작성일 기준 코로나19 상황 악화 시 오프라인 활동은 다른 활동으로 대체할 예정이며, 이후 국내 상황에 따라 오프라인 활동이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

2. 플로깅 문화 만들기 프로젝트

: 인스타그램을 통하여 플로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자 한다. 플로깅 프로젝트를 통해 참여자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나 게시물을 업로드하여 플로깅에 참여했다는 인증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본 프로젝트는 3개월 동안 1차, 2차로 나눠서 진행되며, 참여자를 대상으로 소정의 친환경 제품을 부상으로 제공할 것이다.

3. 온라인 컨텐츠 발행

: 리마린 인스타그램(@re-marinekorea)과 기후변화 청년단체 GEYK 공식 인스타그램(@geykkorea)을 통해 해양환경 카드뉴스와 영상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GEYK 뉴스레터(예정)를 통해 해양에 관한 최신 동향과 리마린의 활동을 공유하고자 한다.

앞으로의 세부적인 활동 계획 및 내용은 리마린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본 사업으로 한국의 성인(대학생 및 청년)들이 해양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대시키고 해양환경교육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 다양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본다.

이 활동은 숲과나눔의 2020 풀씨 사업이 지원합니다.

세이브더칠드런, 기후위기 레드얼럿 캠페인 론칭

국제구호 NGO인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이 2020년 8월 3일 기후위기에 관한 ‘Red Alert on Climate(레드얼럿, 기후위기의 적색경보)’ 캠페인을 론칭했습니다.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도 다른 청년단체들과 함께 론칭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는 기후위기 취약층이 가장 많은 지역 중 하나인 아시아-태평양 지역과 연대하여 진행됩니다. ‘기후위기는 곧 아동 권리의 위기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기후위기의 취약 계층인 아동, 청소년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GEYK은 앞으로 레드얼럿 캠페인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뉴스를 통해 확인하세요.

[비욘드포스트] 세이브더칠드런, 기후위기 레드얼럿 캠페인 론칭

[미디어리퍼블릭] ‘기후 위기는 곧 아동권리의 위기’…세이브더칠드런, 기후위기 레드얼럿 캠페인 실시

[미디어SR] 폭우, 산불 … 세이브더칠드런 ‘기후위기 레드얼럿’ 캠페인 22개국 연대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