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넨셜 뉴스] “서울시 토론회 개최, ‘코로나 시대 시민행동 방향'”

2020년 9월 10일 녹색서울시민위원회는 ‘코로나19과 환경위기’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녹색서울시민위원회 기후에너지분과에 참여중인 김세진 위원(GEYK 자문)도 참여하였는데요,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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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기후변화센터, 온실가스 순배출 제로 라운드 테이블 개최”

2020년 9월 7일은 ‘제1회 푸른하늘의 날’이었습니다. 기후변화센터에서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함께하는 ‘푸른하늘과 2050 순배출 제로 캠페인 라운드 테이블’ 을 개최하였습니다. 청년단체를 대표하여 조규리 공동대표가 참여하여 청년의 시각에서의 2050 순배출 제로(탄소중립)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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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푸른 하늘의 날’ 지정한 한국, 탈석탄부터 하라”

2020년 9월 7일은 한국정부가 제안한 첫 유엔 공식 기념일인 ‘푸른 하늘의 날’이었습니다. 당일 전국 15개 환경단체들은 ‘Korea Beyond Coal (석탄을 넘어서)’ 캠페인 출범식을 진행했습니다. ‘푸른 하늘의 날’은 “대기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는 한편 오염 저감과 청정대기를 위한 노력과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지정되었습니다. 한편 정부는 신규 석탄발전 사업을 진행하며, 석탄 금융 조달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으로, 출범식에는 GEYK 임원진인 이지우 멤버가 선언문을 낭독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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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보 2020년 9월호] 청년에게 듣는다_내일의 나는 잘 살 수 있을까?

김지윤 공동대표는 지난 9월 1일 국회보에 ‘청년에게 듣는다_내일의 나는 잘 살 수 있을까?’라는 글을 기고했습니다.

기후변화는 점차 예측불가능해지고 있는데, 이에 대한 청년들의 생각은 어떨까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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