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삶의 기준을 바꾸는 ‘청년 개척자’들

2019년 10월 31일 삶의 기준을 바꾸는 ‘청년 개척자’들이라는 제목으로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와 GEYK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김지윤 부회장과 양예빈 멤버의 인터뷰 기사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들의 솔직한 생각을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한국일보] 서울의 툰베리들 “착해서 환경운동? 내 삶을 지키는 것뿐” “환경 운동을 한다고 하면 ‘너 되게 착하다’, ‘좋은 사람이구나’라는 반응인데 가장 듣고 싶지 않은 말이기도 해요. 저는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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