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정넷 청년주간] 해양쓰레기의 비극: 알바트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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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에서 진행한 청년주간에서 GEYK은 해양쓰레기를 주제로 영화상영회를 열고 신촌에서 부스 운영을 진행했습니다.

2019년 10월 30일에는 신도림 CGV에서 다큐멘터리 ‘알바트로스’ 영화 상영회를 가졌습니다. 영화 상영회 이후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고 관객들과 해양쓰레기에 대한 Q&A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일 후인 11월 2일에는 영화상영회를 바탕으로 신촌 거리에서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부스에서는 알바트로스 영화 줄거리 및 청년들의 생각과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일반시민에게 알리고 각자의 다짐을 적도록 하였습니다.

마침 연세대 수시면접이 있는 날이라 학부모와 자녀분들이 많이 방문해주셨고, 환경교육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다양한 외국인 분들도 부스를 방문해주셔서 각 국가의 이야기를 공유해주시고, 어르신 분들도 GEYK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들어주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뿌듯했는데요,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께 기후변화를 보다 쉽고 재밌게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GEYK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