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mate Strike] 기후위기 비상사태 선포!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은 9월 21일(토) 대학로 근처에서 climate strike를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집회와 행진은 “9월 23일 유엔 기후변화 정상회담”에 앞서 정부와 이산화탄소 다배출 기업에 대해 기휘변화 위기에 대한 책임을 묻고 그 해결방안을 촉구하는 의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영국, 프랑스, 캐나다를 포함한 16개국 및 800여 개의 지방정부가 ‘기후비상사태’를 선포하면서 그 행동을 촉구하는데 한국 역시도 힘을 보태기로 한데서 시작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일시: 2019년 9월 21일 토요일 오후 3시~6시
▣ 장소: 대학로
▣ 참여: 45개 기후단체 및 개인

이번 기후 스트라이크에는 환경 관련 많은 단체 뿐 아니라 개인들도 다수 참여해서 기후위기 비상사태에 대한 정부 및 기업의 행동을 촉구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GEYK도 같이 집회 및 행진을 참여하면서 기후 위기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것을 시작으로 기후 위기에 대한 인식이 더 확대되고 더 많은 변화의 바람이 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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