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COP24 in My City

2019년 1월 5일 왕십리 카우앤독에서 🌎🌴After COP24 in my city🌳🌏가 진행되었습니다!!!

세션1에서는 COP24에 다녀온 GEYK 멤버들의 경험을 공유하는 토크쇼가 진행되었고 세션2에서는 모든 분들과 함께 COP24에서 화제가 되었던 IPCC 1.5도 특별보고서를 기반으로 모의국제기후변화협상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간식으로는 맛있는 비건 시나몬롤이 준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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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리며, 앞으로 기후변화를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행동하는 GEYK이 되겠습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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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 in My City in Seoul 개최

2017년 8월 25일부터 8월 26일까지 GEYK은 프랑스 기후청년단체인 CliMates와 함께 COP in My City in Seoul을 기획하였습니다. COP in My City는 기후변화협약(UNFCCC)의 당사국총회(COP)를 모의해보는 행사로, GEYK은 CliMates와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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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YK은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하기 위해, GEYK의 초기 멤버이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김민수 전문위원을 모시고 국제협상의 전반에 대하여 배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첫날에는 국제협상이 무엇인지, 외교의 역사는 어떻게 되는지, 나 자신은 어떤 성격의 협상가인지를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후, 협상실습을 하였습니다. 캐딜락 팔기부터 한미일 관계를 위한 외교협상, 냉전-한국전쟁 협상까지 실습을 하며 즐겁게 협상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둘째날에는 모의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를 마련하여, 각자 나라를 맡아 협상을 해 보았습니다. 열심히 협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으로 모의를 해 보니, 섭씨 2.2도씨가 오르는 결과가 나와 모두가 놀라기도 했습니다.

이후, 모의협상을 통해 느낀 점을 나누었고, 앞으로 청년은 어떠한 역할을 해야하는지 심도있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발적으로 감축을 하기로 약속한 신기후체제에서 각국은 지구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며, 청년들도 이를 위해 노력하기로 다짐하였습니다.

정말 유익했던 모의 기후변화협약 행사였던 COP in My City in Seoul이었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열심히 청년활동하는 GEYK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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