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을 넘어서’ 탈석탄 공동캠페인 출범식 참여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을 대표하여 임원진으로 활동하는 이지우 멤버가 탈석탄 공동캠페인인 ‘석탄을 넘어서(Korea Beyond Coal)’ 출범식에 참여했습니다.

‘석탄을 넘어서’는 미국, 유럽, 호주 등지에서 진행되는 Beyond Coal 캠페인의 일환입니다. ‘석탄을 넘어서’는 한국 정부가 유엔에 처음으로 제안해 국제기념일로 지정된 ‘푸른 하늘을 위한 맑은 공기의 날(푸른 하늘의 날)’인 9월 7일에 진행되었습니다. 전국 15개의 환경단체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석탄을 넘어서’는 ‘푸른 하늘의 날’을 제안한 것과 달리 한국은 2020년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에 투자하였으며, 국내에서도 7기의 석탄화력발전소를 추가 건설하고 있습니다. 석탄화력발전소는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배출의 주요 원인입니다. 석탄화력발전소와 푸른 하늘은 공존할 수 없다는 취지에서 이를 대응하기 위해 ‘석탄을 넘어서’ 공동캠페인이 출범되었습니다.

사진은 이지우 멤버가 출범식에서 대표로 선언문을 낭독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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