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흥정망정 부스 페스티벌] ‘청년을 위한 지구는 없다’ 부스 운영 및 자유발언

2019년 11월 24일 성수동 카우앤독에서 열린 제2회 흥정망정 부스 페스티벌에 GEYK 멤버(양예빈, 김경철, 고경령, 이채영 멤버)들이 부스 운영을 위해 참여했습니다.

GEYK 부스를 운영하며 GEYK의 활동과 탈석탄에 대해 알리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성환 의원님을 만나 탈석탄 시금고 지정에 대한 중요성을 전하기도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조규리 회장은 자유발언대에서 기후변화의 중요성과 GEYK의 활동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환경교육을 전공하고 있는 임호영, 김은빈, 이지혜 멤버들은 관련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에코톤에 참여하고 발표를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GEYK은 탈석탄 금고기준 개정과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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