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시민대토론회 공동주최 및 참여

지난 2017년 5월 27일(토), 서울시와 서울시의회, 기후변화 청년단체 GEYK 등이 공동주최한 ‘광화문광장 미세먼지 시민 대토론회’에 GEYK 멤버들이 직접 참여하여 미세먼지와 관련한 정책을 제안하였습니다. 약 2,000여명의 시민들이 함께 정책을 고민하고 토론하였습니다. 250여 개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었고, 각 테이블에는 10명 정도의 토론자가 자리하였습니다. 이 날 박원순 서울 시장님은 행사의 처음부터 끝까지 시민들과 함께 하였고, 사회는 김제동씨가 맡았습니다.

캡처

박원순 시장님은 이날 나온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미세먼지를 재난으로 인정 ▷ ‘서울형 비상저감조치’ 시행 ▷경유차 4대문 진입 제한 ▷친환경 건설기계 보일러 사용 ▷동북아 환경 외교 강화 등의 내용을 담은 ‘5대 실천약속’을 직접 발표하기도 하였습니다.

시민의 의견이 반영된 정책으로 미세먼지가 줄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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