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FCCC COP21 참관

일시: 201511301211

장소: Le Bourget (Paris, France)

GEYK은 작년에 이어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제21차 당사국총회(COP21)에 참관하여 UN 공식부대행사, 한국 파빌리온 부대행사 등을 개최하고, 국제청년모임인 YOUNGO에 참여하며, 기자회견을 하는 등의 활발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부대행사 Korea-China-Japan Youth Trialogue for INDCs of Each Country (각국의 INDC에 대한 한일 청년 3자대화)

일시: 2015123

장소: COP 회의장 내 한국 파빌리온

한국 GEYK, 중국 CYCAN, 일본 CYJ의 세 국가의 청년단체의 발표자들이 참여하여 파리 총회에서 가장 뜨거운 현안이었던 INDC에 대해 청년의 입장에서 분석하고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파리 총회 전에 GEYK은 한국에서 ‘온실가스 감축목표 청년 토론회’를 진행하였는데, 토론회에서 발표되었던 한국 청년들의 의견을 정리하여 한국 파빌리온에서 발표했습니다. 동북아시아 청년들의 대화를 이끌어 각국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부대행사 Paris to Asia: Asian Youth Climate Debate on Future Generations

일시: 2015124

장소: COP 회의장 내 Climate Generations Area Salle 7

Asian Youth Climate Network(AYCN)의 한국 대표인 GEYK은 중국, 일본, 대만의 기후변화 청년단체와 함께 UN 공식 부대행사에 참여하여 발표하였습니다. 각국의 INDC에 대하여 분석하고, 청년들의 활동이 무엇인지 발표하는 시간을 가져 큰 이목을 받았던 성공적인 행사였습니다.

윤성규 환경부장관 대학생 간담회

  일시: 2015122

장소: COP 회의장 내 한국 파빌리온

프랑스 파리에서 당사국 총회가 열린 지 셋째 날인 12월 2일, 윤성규 환경부 장관과 GEYK 멤버들, 국회기후변화포럼 학생들이 직접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장관님은 기후변화는 우리의 미래라고 말씀하시면서, 앞으로의 신 기후체제는 한국에 위기임과 동시에 기회라고 하셨습니다. 장관님의 말씀 후 녹색 일자리 창출, 녹색기후기금의 역할,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청년의 역할 등 다양한 질문들이 이어졌고, 이에 대한 장관님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국제 활동 참여

GEYK은 국제청년모임인 YOUNGO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였다. 아침 회의에 참석하고, 함께 행동(Action)을 취하고, Working Groups에 참여하여 선언문을 작성하기도 하며, 기자회견에 참여하였습니다.

DSC06973

기자회견은 다음 주소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http://unfccc6.meta-fusion.com/cop21/events/2015-12-01-14-00-sustainus-youngo)

기후변화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들을 표현한 Die-in 퍼포먼스, 아직 확정되지 않은 안건들에 대하여 좋은 결과를 촉구하는 행동, 파리테러사건으로 취소된 기후행진 대신 République 광장에 신발을 놓는 행동에 참여하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신발을 놓는 행동에는 반기문 UN 사무총장과 프란치스코 교황도 신발을 전달함으로써 함께하였으며, 신발들은 프랑스 기부업체를 통해 불우한 이웃들에게 기증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COP 회의장에서 IPCC 이회성 의장님, 서울시 박원순 시장님, 정래권 UN 기후변화 수석자문관님을 만나기도 했답니다.

파리 합의문이 도출되어 더 의미있었던 COP21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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