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014 10월 16

오마이뉴스 – 박근혜가 자랑한 ‘탄소배출권거래제’ 실상은… 막내린 유엔 기후정상회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행동’을 기대하며

박근혜가 자랑한 ‘탄소배출권거래제’ 실상은… 막내린 유엔 기후정상회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행동’을 기대하며 14.10.12 11:45l최종 업데이트 14.10.12 11:45l 김현지(arqus79)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는 올해 상반기 발표한 5차 보고서에서 이대로 가면 2100년 지구온도가 최소 3.7~4.8℃ 상승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폭염과 한파, 유례 없는 태풍과 기상이변, 북극의 해빙, 해수면 상승, 생태계 파괴 등 기후변화로 인한 전지구적 위협이 가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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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 가리왕산 찾은 국제 환경단체 활동가들 “어리석은 짓”

동계올림픽 활강스키장 건설을 위해 벌목이 진행되고 있는 가리왕산을 방문한 국제 환경단체 활동가들은 “Stupid(어리석은)!”을 연발했다. 수백년 동안 보전되어온 숲을 사흘 동안의 경기를 위해 훼손하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과 자연환경을 극심하게 훼손하면서까지 올림픽을 열 필요가 있는지에 대한 회의감의 표시였다. 제12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 한국시민네트워크는 당사국총회 참석차 방한한 국제환경단체 글로벌 포리스트 콜리션(Global Forest Coalition), 지구의 벗 인터내셔널(Friends of the Earth International) 소속의 환경운동가들과 함께 지난 14일 가리왕산 벌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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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CBD한국시민네트워크·NGO단체들 가리왕산 방문

  【평창=뉴시스】박혜미 기자 = 지난 14일 오전 CBD한국시민네트워크는 국제환경단체인 글로벌 포리스트 콜리션(Global Forest Coalition), 지구의 벗 인터내셔널(Friends of the Earth International) 소속 환경운동가들과 함께 가리왕산 벌목 현장을 방문했다. 가리왕산은 전체 벌목 공정 중 30%가 이루어진 상태로 알려졌으며 현재도 벌목이 진행중으로 잘려진 나무를 실은 트럭들과 공사차량들이 다니고 있다. CBD한국시민네트워크는 현재 평창에서 열리는 제12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CBD COP12)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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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ement of CSOs at the Opening of the High Level Segment, CBD COP12 Oct. 15, 2014 in Pyeongchang, Korea

Statement of CSOs at the Opening of the High Level Segment , CBD COP12 Oct. 15, 2014 in Pyeongchang, Korea 한글번역(Korean translation) : 이성길(Lee Sung-Gil), 신주운(Shin Jun), 김진영(Kim Jin-Young), 김세진(Kim Sea Jin), 영어 draft : Choony Kim , Simone Lovera, Helena  Paul, Sung-gil Lee, Ricarda Steinbrecher, Dana Perls, Nele Marien Mr. Chairman, Executive Secretary, You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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